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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49호 챔프D 열혈강호 669화 연재(90)

작성자-: 死 神 :-|작성시간24.01.16|조회수11,427 목록 댓글 118

안녕하세요 사신 입니다.

 

이번 연재를 시작합니다.

 

불법은 행하지도 보지도 맙시다!

 

연재 시작.


 

마신 : .....

묵령과 자하마신이 서로 대립하는 컷.

한비광 갑자기 대결에 끼어든 묵령을 보고 생각.

한비광 : (뭐야...?)(이 상황은?)

자하마신 : 너, 지금 이게 무슨...

말없이 묵령이 마신에게 칼을 내려친다

쩌어엉

마신 뒤로 밀려난다.

콰자자작

한비광 : !!

사음민 : !!

촤아아악

뒤로 밀려난 묵령 자세를 바로 잡으며

마신 : 묵령! 네놈이 미친게냐? 이게 무슨...

묵령 : 내가 그간 네놈이 무슨 짓을 저지르고 다닌 줄 
몰라서 가만히 있는 줄 알았느냐?

마신 : !

묵령 : 내가 그동안 침묵하고 있었던 건, 오직 갈뢰 때문이었다.

한비광 : ...

묵령 칼을 들어올리며

스윽
묵령 : 하지만...

칼을 다시 마신을 향해 견준다

묵령 : 갈뢰가 사라진 이상, 더 이상 침묵을 지킬 이유는 사라졌다!!

멀찍히 둘의 대결을 지켜보는 사음민

사음민 : (이... 이런! 설마 지금 절대일검이 반개를?!!)

사음민 : (치잇! 낭패다. 절대일검 혼자라면 몰라도...)

 

한비광을 바라보며
사음민 : (한비광, 저놈까지 협공을 하게 된다면 어르신은 분명... .)

한비광 : 이봐!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말이야...

한비광 : !

쩌저저쩡

한비광에게 묵령이 칼을 이용해 기공을 발출!

사음민 : !

천마신군 : !

한비광 : 큿!

묵령 : 애송이! 거기서 차례를 기다려!

한비광 : !

묵령 뒤로 밀려난 한비광을 보고 말한다

묵령 : 네놈은 이놈을 처치하고 난 이후에 죽여줄 테니!

마신 : 킥!

묵령 : !

마신 : 네놈이 정말 제정신이 아니구나.

마신 : 네놈 실력으로 진정 날 이길 수 있을 거라 생각한거냐?

묵령 : .....

마신 : 설마, 네놈의 그 눈을 가져간 게 누군지 잊은건 아니겠지?

묵령 : !

묵령 : 잊을 수가 없지.

묵령 : 신지 후계자 대결에서 밀려났던, 내 인생 가장 수치스러웠던 일이었으니... .

묵령 : 그래... 이걸로 확실해졌군.

스윽 
묵령이 마신을 똑바로 쳐다본다.

묵령 : 네놈은 한상우가 아니야!

묵령 : 상우, 그놈이라면 절대 내 앞에서 그 이야기는 꺼내지 않았을 테니 말이야.
(뭔가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듯)

마신 : 크크... .

마신 : 그런건 진작 눈치를 채지 그랬느냐?

마신 : 갈뢰, 그 계집을 죽여버리기 전에 말이다.

꿈틀(묵령)

다시 마신에게 돌진하는 묵령

쩌저저쩡

한비광 !

묵령의 공격을 뒤로 물러나며 막아낸다.

마신 : (흥... 예상대로군, 단순한녀석!)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마신 : (더 귀찮아지기 전에 저놈부터 먼저 해치우는...)

슈슈슈슈

마신을 향해 묵령의 공세가 시작 된다

마신 : !!

쩌어엉

다시한번 묵령의 공격을 쳐냈지만,

우이에 묵령이 검에 기를 불어 넣은채 떨어지고 있다

마신 : !!

묵령 : 절대벽력!!
(묵령의 독문무공인듯)

쉬릭 팟

투 슈슛

내리치던 묵령의 공세와 막아서는 마신의 격돌

번쩍

콰콰쾅
엄청난 격돌로 주변까지 피해가 간다.

콰르르르

날아오는 돌덩이를 막으며

한비광 : !!

천검대 : !

흑풍회(홍균, 남중보) : !!

사음민 : !

천마신군 : !

유세하 : !

은총사 : !

혈뢰 & 임철곤  : !!

모두가 놀랄만한 격돌

쿠르르르

한비광 : 쳇! 멋대로 남의 대결에...

한비광 : 응?

아직 채 먼지가 가라앉기도 전에

둘의 대결은 계속 되고 있다.

!!

쩌우웅

다시 날아오는 돌무더기를 막는 한비광

한비광 : 큿

모두들 둘의 대결을 신경쓴다

콰앙 쾅 투캉

홍균 : (뭐지? 저건...?)
홍균 : (저자들의 반응을 보면 이건 계획된 일이 아닌 거 같은데... .)
홍균 : (혹시 내분인가...?)

콰앙쾅 콰콰콰 쾅

혈뢰 : (뇌흔?)

혈뢰 : (절마 절대일검이...?)

남들이 머라 생각하던 격돌은 계속 되고 있다

쩌저 쩌정

한비광 : .....

한비광 : (쳇! 저자는 틀렸어... 하는 공격마다 다 저놈에게 막히고 있잖아!)

한비광 : (하지만, 선공을 시작한 후 쉬지 않고 곗고 엄청난 기세로 몰아붙이니 끼어들지도 못하겠고... .)

한비광 : (언젠가 저 기세가 멈출 때까진 기다려 봐야겠군.)

묵령의 검을 막아서며

마신 : (흥! 멍청한 녀석... 네놈의 검술쯤은 이미 다 파악하고 있다.)

마신 : (평소의 저놈이라면 이미 눈치 챘을만도 한데, 감정에 격앙되다 보니 보이는게 없나 보구나... .)

마신 : (그래, 잘한다. 계속 그렇게 분노하거라! 내 곧 단숨에...)

묵령에 검에서 뇌전과 비슷한게 일어난다
스스스스

마신 : !

다시 자세를 잡는 묵령

마신 : !

마신 : (절대일섬?)

마신 : (흥 녀석... 드디어 가장 자신 있는 초식인가?)

마신을 향해 달려드는 묵령

방어태세를 갖추고 칼을내려치는 마신

마신 : 하지만, 이게 내가 기다리고 있었던 초식이다!

마신 : (네놈이 가장 자신 있는 이 일초가 네놈의 마지막...)

마신 : 응?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은듯)

공격해가던 묵령의 검이 살짝 뒤로 빠지며

뇌격으로만 공격한다.

쉬 쉿 콰콰콰쾅

마신이 묵령의 공격을 막으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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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희우아빠 | 작성시간 24.03.03 고맙습니다.^^
  • 작성자작은마음 | 작성시간 24.03.03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뺑드기 | 작성시간 24.03.07 감사합니다.잘봤습니다
  • 작성자귀여운악마 | 작성시간 24.03.27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소망의 샘 | 작성시간 25.10.26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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