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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50호 챔프D 열혈강호 670화 연재(90)

작성자-: 死 神 :-|작성시간24.02.01|조회수10,793 목록 댓글 87

안녕하세요 사신입니다.

 

이번은 원래 다른분의 연재였는데.

 

개인사정으로 인해 제가 연속해서

 

연재 업로드 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불법은 행하지도 보지도 맙시다.

 

연재 시작합니다.

 

 

묵령과 마신이 공방을 벌이고 있는장면을
시작.

마신 : !!

한비광 : (아? 저건...?)

마신 : (절대일섬이 아니야...?)

절대일섬을 예측하고 있었으나,
묵령은 다른 공격을 시도함.

묵령 : 절대뢰우!!

콰콰쾅

뇌격과 함께 엄청난 폭발이 발생.

콰콰콰쾅

그 폭발의 여파로 한비광 놀라서 막는다.

한비광 : !!

천마신군&사음민&기타등등(천검대 대장) : !!

마신 그 엄청난 공격을 다 막아내는듯

콰콰콰촤촤촤

마신 : 큿! 녀석 제법이군. 허초를...

마신 : !

마친 무협에서 항상 나오는 기초중의 기초
태산압정을 시도하는 듯한 자세로
칼을 내려치며 외치는 묵령
뇌격이 함께한다

묵령 : 절대뇌격!!

이를 막고 계속되는 3연계 공격 또한 마신이 뒤로
물러서며 막아낸다.

콰앙 쾅 콰 쩌쩡

쾅 쩌 우웅

마신 급하게 뒤로 물러난다.
계속해서 공격을 막아내며

마신 : (이녀석...)

묵령은 쉴틈을 주지 않고 계속 공격

마신 : (이런 규모의 공격을 쉬지도 않고 이렇게 연거푸 펼칠 수 있다니...)
마신 : (이놈의 내공이 이정도까지 고강했던가?)
마신 :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이미 내공을 너무 많이 소모했어.)
마신 : (네가 아무리 엄청난 내공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인간인 이상 결국...)

이런 생각을 하는 도중에도 계속 공방이 이어진다.

검이 서로 맞닿아 있는 상황에서
묵령의 검에서 뇌격이 발생.

마신 : (응...?)

마신 : (그런데... 뭐지? 왜 이렇게 몸이 무거운 느낌이...?)

마신 : !

마신의 몸에 무엇인가 찔린듯 팔과 복부 가슴에서 피가 흘러 나온다.

한비광 : !! (저건?)

마신 : (뭐지? 언제 이런...?)

스스스

마신 : !

드디어 마신이 생각할때 묵령의 가장 자신있는 초식이라 칭한
공격!!

쇄애애액

묵령 : 절대일섬!!

마신 : !!

콰콰콰쾅
여지없이 뒤로 밀려나는거 같음 

엄청난 신지 무림 구분없이 다들 놀라는 장면

!!

사음민 : (칫! 흙먼지 때문에 저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잘 보이지가 않는군... .)
사음민 : (하지만, 연이은 타격음과 커다란 폭발... 그건 분명 어르신의 공격 방식이 아니야.)
사음민 : (그런데도 그 뒤로 정적이 유지된 걸 보면 설마...)

묵령의 위트있는 가래침 작렬!

묵령 : 카악 퉤!

묵령 : 흥! 그동안 숙여 지내 주니까 너 혼자만 잘난 줄 알았지?
묵령 : 별것도 아닌 새끼가!

마신이 몸에 피칠갑을 하고 벽에 쳐박혀 쓰러져있는 장면.

한비광 : (뭐야 이 상황...?)

한비광 : (설마... 저놈이 저렇게 끝났나다고?)
한비광 : (그리고 저 자는 대체 뭐지? 분명 같은편이었는데 왜...?)

묵령 바닥에 칼을 꼿는다.

묵령 : 후웁

한비광 : ?

입을 크게 벌리고 모았던 숨을 내뱉으며
언제가 매유진의 활을 막았던 그 사자후!

한비광 : !

한비광 : (사자후?)

쩌렁 쩌렁

남녀노소..아니 누구하나 가리지 않고 그 사자후에 놀란다.

웃, 우욱, 크읏?!
멈칫 멈칫,

다들 싸움을 반 강제적으로 멈추게 되는 상황이 연출됨.

묵령 : 다들 멈춰라!! 
쩌렁 쩌렁 쩌렁

다들 놀라서 쳐다 본다
!!!!

'캐릭터가 너무많아서 느낌표로 대처하겠습니다.'
!!!!!!

묵령 땅에 칼을 꼿은 상태로

스윽 정면과 하늘 그 어디쯤 바라보며

큰소리로 외치는 듯.

묵령 : 너희를 이곳까지 이끈자는, 나 절대일검의 손에 죽었다!
묵령 : 다시 한번 말한다! 모든 신지 무사는 싸움을 멈춰라!
묵령 : 더 이상 신지는 이런 의미 없는 싸움을 하지 않는다!!

신지무사들 : ....!!
흑풍회 : .....

신지무사1 : 갑자기 이게 무슨 말이지? 어르신이 죽다니...?
신지무사2 : 그... 글쎄. 방금 그건 분명 대장님의 사자후이긴 한데...?
(아 갑자기 묵령의 부대 이름이 생각이 안남;;)

사음민 : (치잇! 저 자가 지금 뭐 하자는 거야!?)

천마신군이 묵령이 있는 곳을 지긋이 바라보며

천마신군 : .....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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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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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작은마음 | 작성시간 24.03.03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뺑드기 | 작성시간 24.03.07 감사합니다.잘봤습니다
  • 작성자귀여운악마 | 작성시간 24.03.27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열혈강팬2 | 작성시간 24.08.15 절대천검대...
  • 작성자소망의 샘 | 작성시간 25.10.26 감사합니다. 1년 반이 지나고 몰아서 보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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