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신입니다.
이번은 원래 다른분의 연재였는데.
개인사정으로 인해 제가 연속해서
연재 업로드 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불법은 행하지도 보지도 맙시다.
연재 시작합니다.
묵령과 마신이 공방을 벌이고 있는장면을
시작.
마신 : !!
한비광 : (아? 저건...?)
마신 : (절대일섬이 아니야...?)
절대일섬을 예측하고 있었으나,
묵령은 다른 공격을 시도함.
묵령 : 절대뢰우!!
콰콰쾅
뇌격과 함께 엄청난 폭발이 발생.
콰콰콰쾅
그 폭발의 여파로 한비광 놀라서 막는다.
한비광 : !!
천마신군&사음민&기타등등(천검대 대장) : !!
마신 그 엄청난 공격을 다 막아내는듯
콰콰콰촤촤촤
마신 : 큿! 녀석 제법이군. 허초를...
마신 : !
마친 무협에서 항상 나오는 기초중의 기초
태산압정을 시도하는 듯한 자세로
칼을 내려치며 외치는 묵령
뇌격이 함께한다
묵령 : 절대뇌격!!
이를 막고 계속되는 3연계 공격 또한 마신이 뒤로
물러서며 막아낸다.
콰앙 쾅 콰 쩌쩡
쾅 쩌 우웅
마신 급하게 뒤로 물러난다.
계속해서 공격을 막아내며
마신 : (이녀석...)
묵령은 쉴틈을 주지 않고 계속 공격
마신 : (이런 규모의 공격을 쉬지도 않고 이렇게 연거푸 펼칠 수 있다니...)
마신 : (이놈의 내공이 이정도까지 고강했던가?)
마신 :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이미 내공을 너무 많이 소모했어.)
마신 : (네가 아무리 엄청난 내공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인간인 이상 결국...)
이런 생각을 하는 도중에도 계속 공방이 이어진다.
검이 서로 맞닿아 있는 상황에서
묵령의 검에서 뇌격이 발생.
마신 : (응...?)
마신 : (그런데... 뭐지? 왜 이렇게 몸이 무거운 느낌이...?)
마신 : !
마신의 몸에 무엇인가 찔린듯 팔과 복부 가슴에서 피가 흘러 나온다.
한비광 : !! (저건?)
마신 : (뭐지? 언제 이런...?)
스스스
마신 : !
드디어 마신이 생각할때 묵령의 가장 자신있는 초식이라 칭한
공격!!
쇄애애액
묵령 : 절대일섬!!
마신 : !!
콰콰콰쾅
여지없이 뒤로 밀려나는거 같음
엄청난 신지 무림 구분없이 다들 놀라는 장면
!!
사음민 : (칫! 흙먼지 때문에 저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잘 보이지가 않는군... .)
사음민 : (하지만, 연이은 타격음과 커다란 폭발... 그건 분명 어르신의 공격 방식이 아니야.)
사음민 : (그런데도 그 뒤로 정적이 유지된 걸 보면 설마...)
묵령의 위트있는 가래침 작렬!
묵령 : 카악 퉤!
묵령 : 흥! 그동안 숙여 지내 주니까 너 혼자만 잘난 줄 알았지?
묵령 : 별것도 아닌 새끼가!
마신이 몸에 피칠갑을 하고 벽에 쳐박혀 쓰러져있는 장면.
한비광 : (뭐야 이 상황...?)
한비광 : (설마... 저놈이 저렇게 끝났나다고?)
한비광 : (그리고 저 자는 대체 뭐지? 분명 같은편이었는데 왜...?)
묵령 바닥에 칼을 꼿는다.
묵령 : 후웁
한비광 : ?
입을 크게 벌리고 모았던 숨을 내뱉으며
언제가 매유진의 활을 막았던 그 사자후!
한비광 : !
한비광 : (사자후?)
쩌렁 쩌렁
남녀노소..아니 누구하나 가리지 않고 그 사자후에 놀란다.
웃, 우욱, 크읏?!
멈칫 멈칫,
다들 싸움을 반 강제적으로 멈추게 되는 상황이 연출됨.
묵령 : 다들 멈춰라!!
쩌렁 쩌렁 쩌렁
다들 놀라서 쳐다 본다
!!!!
'캐릭터가 너무많아서 느낌표로 대처하겠습니다.'
!!!!!!
묵령 땅에 칼을 꼿은 상태로
스윽 정면과 하늘 그 어디쯤 바라보며
큰소리로 외치는 듯.
묵령 : 너희를 이곳까지 이끈자는, 나 절대일검의 손에 죽었다!
묵령 : 다시 한번 말한다! 모든 신지 무사는 싸움을 멈춰라!
묵령 : 더 이상 신지는 이런 의미 없는 싸움을 하지 않는다!!
신지무사들 : ....!!
흑풍회 : .....
신지무사1 : 갑자기 이게 무슨 말이지? 어르신이 죽다니...?
신지무사2 : 그... 글쎄. 방금 그건 분명 대장님의 사자후이긴 한데...?
(아 갑자기 묵령의 부대 이름이 생각이 안남;;)
사음민 : (치잇! 저 자가 지금 뭐 하자는 거야!?)
천마신군이 묵령이 있는 곳을 지긋이 바라보며
천마신군 : .....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