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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72호 챔프D 열혈강호 691화 연재(92)

작성자큰곰|작성시간25.01.07|조회수6,027 목록 댓글 56

폰이 이상해서 연재가 조금 늦었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고오 !(잔백천검대장이 놀랍니다.)
 
바로 앞으로 어느세 유세하가 나타나서 검을 휘두릅니다.
 
잔백천검대원들 및 은총사 일행: !!!
 
 
콰콰콰쾅
 
콰르르르
 
잔백천검대원: 크웃! 웃!
 
잔백천검대원1: 우웃! 젠장...
잔백천검대원2: 큿! 이건 무슨...
 
잔백천검대원1: 응? !
 
슈슈슈슈~(유세하와 천검대장, 둘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쿠르르르
 
잔백천검대장: 크크크...!
 
잔백천검대장 : 이런 힘을 숨겨두고 있었단 말이지?(고오오 검은 기운이 몸에서 뿜어져 나옵니다.)
 
잔백천검대원: 대장님...?
 
 
잔백천검대장:  이놈은 내가 맡겠다!
 
잔백천검대장: 너희는 가서 빛기둥을 파괴해라!
 
잔백천검대원들: 존명(산개하여 앞으로 나갑니다.)
 
 
유세하: .....
 
스스슥 (유세하의 몸이 흐릿해지면서 이동하려고합니다.)
 
잔백천검대장: !
 
쩌쩌쩡 !!!(유세하가 검으로 기운을 막아냅니다.)
 
유세하: !!
 
잔백천검대장: 훗! 날 빠져나갈수 있을 거 같으냐?
 
 
잔백천검대장: 이제 다 끝났다! 네놈의 목숨도!
 
유세하: !
 
잔백천검대장: 네놈들이 지키려던 저 빛 기둥도 말이다.
 
정파무림인: 적들이 옵니다!
 
은총사: 다들 현재 진을 고수하시오!
 
은총사: 오늘 우리는 이곳에서 죽을 것이오!
 
 
은총사: 다들 최선을 다한 뒤 저승에서 봅시다!
 
잔백천검대원: 드디어 다 왔다! 다들 단숨에 남은 조무래기들을...
 
잔백천검대원: 응?
 
퍼걱(앞으로 달려가던 중 목이 떨어져 나갑니다.)
 
터터텅
 
잔백천검대원들: !!
 
 
은총사 및 정파무림인: !! ! ?!
 
잔백천검대원: 멈춰!!(촤촤촥 다들 멈춥니다.) 
 
잔백천검대원: 뭐, 뭐야? 갑자기 이건...
 
파각(앞에있던 잔백천검대원은 목이 잘립니다)
 
 
잔백천검대원들: 우웃?! 뭐...뭐야?
 
스스스(투명한 형체의 인물이 나타납니다.)
 
잔백천검대원: 적이다! 다들 물러서!
 
잔백천검대원: 전방에 적들이 잠복해 있다! / 스스스(투명한 형체의 인물들이 나타납니다.)
 
 
정파무림인: 은 총사님. 지금 이게 무슨...?
 
은총사: .....
 
백강: 당황하지 마시오.(백강이 정파인들의 뒤에서 나타납니다.)
 
백강: 상황이 급해 보여 먼저 난입을 시킨 것이니 말이오.
 
은총사: 아?! 귀하는...?
 
 
은총사: 그럼 저기에...
 
백강: 환종의 무사들이오(투명한 형체로 보이는 무사들)
 
와아아아(소란에 백강과 정파인들이 뒤를 쳐다봅니다.)
 
와아아아(백강과 이야기했던 사파 무림인들이 모두 소리치며 달려오고 있습니다.)
 
 
은총사: 저들은...?
 
백강: 아... 걱정할 것 없소.
 
은총사: !
 
백강: 비록 그간 보여준 모습으로는 신뢰를 얻기 부족한 이들이라지만...(사파인들이 소리치며 달려옵니다.)
 
백강: 적어도 지금 이 순간, 무림을 위해 하나가 되고자 하는 마음은 진심일 테니 말이오.
 
 
쩌저쩡(백강과 은총사가 놀라며 처다봅니다.)
 
카카카칵(유세하의 눈빛이 빛나면서 격돌하고 있습니다.)
 
백강: 다시 마기를 개방한 건가?
 
은총사: ?
 
 
은총사: 마기라는 게...?
 
백강: 지금은 전황이 급하니 그런 이야기는 나중에 합시다.
 
백강: 여길 계속 지켜 주시오! 난 사부님을 도우러 가보겠소.
 
은총사: 안됩니다!
 
백강: !
 
은총사: 지금 자하마신이 있는 지역은 위험합니다. 그 지역은...
 
 
백강: 알고 있소! 지금 사부님이 어떤 상황에 놓여 계신지...
 
백강: 그리고...
 
백강: 지금 사부님을 도울 수 있는 자가 누구인지도...(도월천이 눈을감고 누워있는 모습입니다.)
 
도월천: 여... 여긴?(눈을 뜨네요)
 
 
도월천 잘자다가  일어났습니다. 도월천이 깨어났으니 결국 팔대기보가 모두 전투를~~~
 
다시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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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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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름다운그대 | 작성시간 25.01.25 작가님 정말 신통하네~ 어찌이리 지금의 시국을 잘 맞히는지~ 마치 미래를 보고 온 듯 하네요.
  • 작성자워터2007 | 작성시간 25.01.27 잘보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 작성자초코시럽 | 작성시간 25.01.31 감사합니다
  • 작성자귀여운악마 | 작성시간 25.02.04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뺑드기 | 작성시간 25.09.05 감사합니다.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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