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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91 열혈강호 709화 연재(94)

작성자도검창|작성시간25.10.17|조회수8,115 목록 댓글 58



스치듯 지난날의 본인의 모습이 보입니다.
전투 상대는 궁종 금구연과 창종 나벽.
그 지난날을 보며

담화린 : "저건..?"

귀면갑: "나는 그대를 이 속박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는 존재... 네 마음을 열어 나를 받아들여라... 그러면 네가 바라는 지상의 힘을 주겠다!"

콰아앙~
담화린 : ! (마령검에 홀려서 싸우던 모습과 4존들에 의해 땅바닥에 쳐박힌 모습)

궁존 : 저 아가씨는 저대로 산화되어 버리는 걸까요?

음종 : 그렇겠지. 이것이 마령검에 홀린 자들의 운명일테니...

담화린 : !

스스스 하며 귀면갑이 각성하려는 장면이 잠시 보이고 각성된 귀면갑을 입고 4존의 뒤에서 전투했던 장소가 보입니다.

귀면갑 : 현혹되지 마라... 이건 모두 그대를 침범한 신물의 기운이 만들어내는 기억의 편린일 뿐이니...

화악~하며 모든 장면은 사라지고 혼자인 화린!

귀면갑 : 그 기운은 그대를 유혹해 파멸과 고통으로 그대를 이끌려 한다. 지금 그대에게 필요한 건 회복이다. 사악한 기운을 제거해...

담화린 : 생각났어..! 생각났어... 그날의 기억이...(화면은 귀면갑이 각성으로 온 몸을 감싸주기 전 장면이네요)

담화린 : 그날 넌, 사라지던 나를 살려내 주인으로 인정했던 사실을... 그리고 네 판단이 어떻건? 넌 주인인 나의 결정을 따를 수밖에 없다는 사실도.

귀면갑 : 어리석은 생각 마라 주인. 그대의 몸엔 위험한 기운이 남아있다. 그걸 무시하면...

담화린 : 너도 내가 어떤 선택을 할지 알면서도 날 선택한 거잖아.

귀면갑 : !

담화린 : 난 한비광이... 동료가 나를 필요로 한다면 어떤 위험도 감수할 수 있다는 걸!
그러니 이제 너의 주인으로 명령할게 나를 이 속박에서 내보내줘!

귀면갑 : ... 우린 영원을 사는 존재..

담화린 : !

귀면갑 : 우리는 수많은 이들이 타인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어리석고 무모한 선택을 하는 것을 지켜봐왔다..

담화린 : ...

귀면갑 : 하지만, 그런 선택이 있기에 인간의 삶이 아름답고 가치 있다는 걸 잘 알고 있다. 또한, 그것이... 이미 많은 것을 깨달은 우리 팔대기보가 여전히 인간의 뜻에 종속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담화린 : !

우우웅 하며 귀면갑이 밝은 빛을 냅니다.

귀면갑 : 수호의 신물... 주인의 명을 받들도록 하겠다...

누워있던 담화린이 손가락을 꿈틀거리자 동령의 신녀 미고가 놀랍니다. 누워있는 담화린은 진각성인가요? 화아악 하며 빛을 뿜어내고
동령 신녀 미고 : !
치료하던 자세 그대로

신녀 미고 : 아..?

콰르르 소리가 들리는데 마령검이 보입니다. 제자리에서 화린이 쪽으로 움직임이 보이는 듯 했습니다.

장소는 바뀌고 자하마신과 비광과 풍연의 전투장면이 보입니다.
자하마신 머리 위로 수륜 두개를 날려 매유진과 공격해서 타격을 줍니다.

비광과 풍연은 바로 후방으로 피하네요.

한비광 : 수룡륜 위력이 급격히 약해졌다...

눈을 돌려 도월천을 보는데

한비광 : "우려했던 대로 도사형이 한계상황에 빠진 거 같아 이런 상태라면...!!"

쩌저쩡~ 공격을 피하며 물러나는데 또 다른 공격을 화룡도로 막아냅니다 쩌저저쩡

풍연 : ! 매유진 : "한비광"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까지였습니다.

이제 쭉~~누워있던 화린이도 전쟁에 들어가려나요? 노호도 가고 해야죠

독자분들 불만도 많은데..

쿠르르 ... 쩌저쩡 언제까지 나오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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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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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다음 | 작성시간 25.11.24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김진환 | 작성시간 25.12.18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삶은달걀 | 작성시간 26.01.11 고맙습니다.
  • 작성자소망의 샘 | 작성시간 26.02.07 감사합니다.
  • 작성자귀여운악마 | 작성시간 26.03.18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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