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하 하 학
마령검으로 풍연과 노호를 공격했지만 겨우 방어해서 노호의 창끝은 바닥으로 꽂혔네요
륜을 들고 있는 진풍백은 놀랬나봅니다.
진풍백 :
꽃잎이 휘날리며 마령검을 든 자하마신
자하마신 :
한비광도 놀란듯 합니다.
한비광 :
자하마신이 한비광에게 말을 합니다.
자하마신 :
담화린 : ... '한비광...' 표정이 좋지 않네요
노호 :
순식간에 노호 본인과 풍연을 공격하던 생각이 떠올랐던 모습을 생각합니다.
진풍백의 모습과 혈수룡 두마리의 모습이 보이고 그 뒤에 매유진이 있는데 (고오오오) 기를 끌어모아 활 시위를 당깁니다.
현무파천궁이 매유진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현무 :
진풍백 : ... 큿..
자하마신이 살짝 옆을 돌아 진풍백을 보는군요
진풍백 : 크크크... 이거 정말 못 참겠군.
유진,노호,풍연 : ?
진풍백 :
한비광 : 진 사형...?
혈수룡 두 마리가 쿠 르 르 르 진풍백과 함께 있습니다.
현무파천궁 : 저 무모한..! 이제 막 각성한 주제에 저런 엄청난 기운의 혈수룡을..!
진풍백 :
스스스 슈하학 소리가 나며 빠르게 자하마신에게 공격을 합니다.
노호,풍연,한비광 : !
늦었다는 듯한 한비광 : 젠장! 팟 소리가 나며 빠르게 공격합니다.
담화린 : !
노호 : 큿
풍연 : 쳇! 동시에 타타앗 빠르게 이동합니다.
땅에 마령검과 꽃잎이 휘날리며 서있는 자하마신 위로 네명이 공격이 들어갑니다.
훗! 하고 웃는 자하마신은 마령검을 스스스스스 돌려 움직이더니 검강같은 기술이 원형에서 흘러 나갑니다.
휘이잉 하더니 뭔가 변하는데요 놀랍습니다.
혈수룡을 막아내더니
자하마신에게도 콰르르르르 소용돌이 치며 용이 나와서 혈수룡과 대적합니다.
자하신룡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번화는 여기까지입니다.
다른 분이 바쁘셔서 대신 글을 늦게 올리게 되었고
연재 분량은 17페이지 입니다.
이런 식으로 글을 쓰다보니 보통 21페이지 인데 연재 내용이 짧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표현 능력이 부족해서 그러니 연재 분량은 보통 정상으로 나옵니다. 너무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