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풍백 : 이게 대응이 가능한 영역인가..!
(공격을 당하며 날아가며) 쿠 타 타 탕 바닥으로 심하게 구릅니다.
자하마신 : 호오.. 과연... 풍백을 공격후 본인 손을 보며
바닥에서 크으윽! 하며 코통스러운듯 얼굴도 못 들고 있는 풍백
자하마신 : 마령검을 보며
한비광 : .... !!
(화룡도를 보며) '화룡'
담화린 : ! 우우우웅 쩍쩍 귀면갑의 일부 움직임이 틀려지네요
스 스 스 스 륜에서도 기운이
매유진이 들고있는 현무파천궁에서도 티 틱 틱
노호의 오성창에서 슈 슈 슈
풍연의 괴명검에서도 우 우 우 우
담화린 : (놀라면서)
놀라는 무기 주인들에게 신녀가 전음으로 말을 합니다.
신녀 :
진풍백 : ... 한비광 : ....
담화린 : ....
노호 : '신녀님'
풍연 : .....
한비광 :
화룡도를 척 하고 다시 잡으며
노호 : 오성창을 콰직하고 다시 겨누며 자하마신을 보며
자하마신 : 호... 다들 눈빛이 바뀌었군.
(옆눈으로 오성창을 든 노호와 풍연, 비광, 화린을 보며)
너희가 이런 쓸데없는 희망을 품는 건
(오른팔을 펼쳐 바닥에 있는 마령검을 이기어검으로) 스 스 스 스 마령검이 떠있습니다.
비광, 화린 : .....
풍연 : '온다'
노호 : '어떻게든 공격하는 틈을 타서 기회를...'
자하마신 : 저 년 때문이렸다?
(신녀가 매유진을 치료하는 모습을 보며)
쩌 어 엉~ 마령검을 던집니다
(마치 음속으로 날린듯 던진 공간이 원형의 모양이 일어납니다.)
비광 화린 풍연 : !!
노호 : 치잇!
빠르게 오성창으로 쩌 어 엉 하고 맞춰서 방항을 돌린듯한데요
풍연이 후... 하고 안심한듯 하는데 !
오성창으로 막은 얼굴 뒤에 자하마신이 온 것을 본 풍연!!
풍연 : 야! 옆... (아마도 너무 빨라서 옆에왔다 조심 이 말도 못한듯 하네요)
쩌 어 엉
자하마신의 팔이 양쪽으로 펼쳐져 있고
풍연 : 나... 당했어...?
허공으로 날려가며 풍연 자신도 이해가 안 갔나 봅니다.
이번화는 여기까지였습니다. 개인적인 일때문에 너무 늦게 올린 것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