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바쁘네요.ㅜㅠ 바로 시작합니다.
파앙~(마신의 공격을 비광이 왼손으로 아래로 쳐냅니다.)
휘리릭(비광이 회전합니다.)
마신: 호오.... 네놈....?
투 파앙 파앙 파앙(비광과 마신이 여러합을 주고받습니다.)
마신: 역시... 그렇구나.
마신: 내 기운을 이해하는 정도가 아니라, 따라하기까지 할 수 있는 거냐?
마신: 네놈의 재능이 놀랍긴 하지만...
스스스(비광을 둘러싸는 마신의 분신? 들~)
쩌저쩡(사방의 공격을 비광이 쳐내고...)
마신: 본질을 파악 못한 이런 어설픈 흉내내기로는...
비광: !
고오오오(마신의 오른손에 기가 모이며 비광을 향합니다.)
마신: 날 상대할 수 없다.!
비광: .....
마신: 아... 그런가?
마신: 네 목적은 나를 상대하는 게 아니라...(마신의 뒤에 담화린이 마신을 향에 날아오고 있네요.)
화린: ! / 비광: !
(비광을 향하던 기를 발사하려던 오른손이 화린이 오는 방향으로 향하고...)
마신: 이놈의 공격할 틈을 만드는 것이었나?
번쩍(마신의 공격이 화린과함께 폭발하고...)
콰아아앙
비광: 크으읏! 콰르르르(비광이 폭발의 충격에 뒤로 밀리고...)
비광: 크읏! 화린...
비광: !
슈슈슈슈슈슈(마신 앞의 주변이 운석이 떨어진것 처럼 파여있습니다.)
마신: 역시 수호의 신물이군...
비광: !
화린이 업드린채로 쓰러져있고...
마신: 불시에 이 정도의 일격을 받고고 버틸 수 있다니 말이야...(왼발로 화린을 밟고있습니다.)
비광: 화린아! 야! 이자식!!
마신: 네놈도 훌륭했다, 동료가 이렇게 접근할 때까지 확실히 내 주의를 잡아놨으니...
비광: 크으읏!
마신: 하지만...
마신: 이걸로 그 보람도 없어졌구나! (우직 우직 / 화린을 밟습니다.)
화린: 크으윽!! (고통스러워 하는 화린...)
마신: !(마신의 발 밑에서 화린이 꿈틀거리고...)
마신: 크크크... 수호의 신물 답구나... 이런 상황에서도 주인을 지키려 들다니...
마신: 하지만, 너희의 완전으 깨졌다!(우직우직 크윽)
마신: 너도 순순히 마령검 처럼 나의 먹이가 되어라...!
비광: 치이잇!
비광: ?
마신이 멈칫!!! 하고...
멀리서 땅에 박혀있는 마령검을 바라보고...
스윽(마령검을 유세하가 들어올립니다.)
마신: 드디어 왔느냐...?
유세하: !
마신: 아까부터 계속 성가시게 맴돌던 마기를 지닌 자여...!
비광: 처남...?
유세하: .....
마신의 발이 기에 쌓여 화린을 밟고있는 모습이 클로우즈업되고..
유세하: ..... (날카롭게 째려보는 세하...)
마신이 웃으며 쳐다보고...
파아앙~
유세하가 마령검으로 찌르기를 시전하고...(마신이 화린위에서 사라집니다.)
비광: !!
화린: 쿨럭 쿨럭(몸을 일으키려하고...)
마신: 이렇게 가까이서 보니 확실히 알겠군...
화린: !
마신: 네놈은 무림에 흘려 두었던 본좌의 비급을 익혔다는 걸...(앞쪽에 마신이 몸을 드러내고...)
유세하: 괜찮으냐? 화린아...
화린: ! / 아...
화린: 사.. 사형...?
비광: 처남...
쓰러져있던 풍연이 보이고,,
풍연: 크읏!
풍연: 제...젠장. 나... 기절했었나?
풍연: 응?
풍연: 저 자는 또 뭐지? 분명 우리 편이기는 한 거 같은데...(마령검을 마신을 향해 들고있는 유세하를 바라보며 풍연이 독백합니다.)
여기까지군요...
흥미롭습니다. 일단 괴물이 사라지고 인간들의 대결이 시작되니 재밌네요~!!!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