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大監 작성시간 26.02.15 전호장..야생원숭이
근데 그놈은 감독이 안시켜도 나섰을놈^^ -
답댓글 작성자강타자44 작성시간 26.03.21 해남 단신 선수: 홍익현
-
작성자大監 작성시간 26.02.15 명장까진 모르겠으나 경기중 채치수 깨우치려 무 썰고간 변덕규 한표
-
작성자강타자44 작성시간 26.03.21 1. 능남 감독
: 변덕규가 자주 경기를 망쳐서 졌을 뿐, 감독으로서 최선을 다함
2. 해남 감독
: 이정환 빨로 폄하될 수도 있으나, 훈련이나 선수 기용에서 특출
나머지는 뭐
산왕 감독
: 그 전력으로 지는 것도 것참, 정우성 방치, 막판 결정적일 때 풋내기 신현필 기용
북산 감독
: 채치수 발목 끝장, 강백호 허리 끝장. 선수 보호차원에서 최악
-
작성자지퍼벡스 작성시간 26.05.01 북산 안경선배
나머지와 달리 안감독님 대행으로 플레잉 코치 및 결정처의 승부사 역할을 잘 수행해냄(안경선배의 삼점슛)
감독겸 선수로 상양 김수겸이 나을수도 있지만 일단 도내 탈락이라는 것에 마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