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그린 그림은 어디에 올려야되는 지 몰라서 여기 올립니다 ㅠㅠ
chae는 제 개인홈피에서 쓰는 닉네임이예요. 혼동하지 말아주시고
어젯밤 은혼 35권을 잃다가 너무나도 멋진 긴토키상 옆모습 보고
필받아서 열심히 그려봤어요~
이때가 밤 12시였을 거예요. 전 이상하게 밤에 눈이 뜨이고 손이 잘 움직이더라구요~
그리고 이건 위에 그림 다 그리고 전에 모작했던 거 선따고 채색한 그림인데요,
선을 안 딸 걸.. 하고 후회했습니다.
사다하루 눈 건들다 망치고, 살색은 안 입히는 게 나을 거 같아서 놔두기로 했습니다.
모작이다보니 여기 올려도 되나 했지만 그림 올리는 곳 몰라서 여기 올려봅니다.
혹 여기 올리면 안되면 스탭분들, 이동 좀 부탁드립니다.꾸벅-
은혼 쪽에 버닝할 생각이라 수업시간이든 언제든 은혼만 그리고 있습니다.
특히 엘리자베스 좋아합니다. 공책엔 엘리자베스 만화만 가득합니다~
원작 그림체 지향하지만 다른 풍의 그림도 좋아합니다.
기회가 되면 리퀘스트 등 해보고 싶습니다. 가리는 게 없는 잡식주의자니까 말 걸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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