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바람 임바람 / 조미미 ♣ 작성자하일사랑|작성시간15.06.17|조회수1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봄바람 임바람 / 조미미♣ 봄바람 임바람 / 조미미♣ 꽃바구니 대굴대굴 금잔디에 굴려놓고 풀피리를 불어봐도 시원치는 않더라 나는몰라 웬일인지 정녕코 나는몰라 봄바람 님의바람 살랑품에 스며오네.. 삼단같이 치렁치렁 동백기름 검은머리 천리춘색 봄바람에 속타는줄 모르니 꿈도많고 한도많은 열여덟 봄아가씨 봄바람 님의바람 살랑품에 스며오네.. 아즈랑이 가물가물 낮꿈꾸는 한나절에 칠보단장 꾸민 얼굴 어느 뉘게 보이리 안절부절 못하고서 뒷문만 들락날락 봄바람 님의바람 살랑품에 스며오네.. 하일사랑 쉼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취소 카페 검색어 입력폼 검색 검색어 지우기 답글 제목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