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어렵은 세계가 돌아왔다 모두 정신 차려 마음 바로 반성 다짐 받는 인정사정 부모형제 안 되는 바로 정의로 하늘땅 붙은 이장소입니
작성자충신독립통일세계작성시간26.06.10조회수41 목록 댓글 0대한민국의 이 재명 대통령 내외분! 더불어 민주당 대표님 의원님들! 국민의 힘 대표님 의원님들!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더불어 덕으로 살아가야할 인간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세계통일 다리 놓는
역할로 이대통령은 9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첫 유럽 순방길에 이번 순방의 의미
를 “글로벌 복합 위기 속에서 협력의 지평을 넓히며 우리 경제와 외교의 기반을 더욱 굳건히 다지기
위한 여정”서울공항을 통해 벨기에 수도 브뤼셀로 향하며 열흘간의 유럽 순방 일정을 시작정부 출범
1주년 직후 이뤄지는 첫 해외 순방 이날 브뤼셀에 도착한 뒤 이 대통령은 당일 저녁(현지 시간) 동포
만찬 간담회에 참석하며 본격적인 일정을 소화한다. 10일에는 바르트 더베버르 벨기에 총리와 정상
회담을 장기간동안 무거운 짐 지시고 노고가 많으십니다. 잘하시고 오시길 기원하면서 부디 대통령님
한순간도 방심은 절대금물 이제는 우물 안이 아닌 세계 속에 개구리가 되어 위기를 기회로 새 시대에
발맞추어 한순간도 방심은 절대금물 혀끝에 말 한 마디한마디 심사숙고 언행행동조심 자식손자 차세
대를 위하여 덕을 쌓는 덕담과 희생정신 희망의 메시지로 남아일언중천금이 되어 하늘땅같이 높고
바다같이 넓은 마음으로 모든 숙제와 과제를 실천으로 답하여 멀리 보는 안목 백년대계 동서남북 세계
가 하나로 평등평화세상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국민들도 다함께 밀어 줄 수 있는 이것이 진정한 21세
기 민주화로 가는 개혁 운명과 세상을 바꾸는 새 시대의 흐름 전환기 공약지킴이 일거수일투족은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 비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하다보면 후회도 미련 없는 최고도 될 수 이루고자 하는 일이
채워주기에 후일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빚 아닌 희망과 복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4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6월 16일 (음력 4월 28일) 입학 판단,
하늘에서 조화세계서 지하세계 대통령이 마음을 가려나갑니다. 103번을 사람을
떨 아 내고 4번째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아다(당첨)리 돼서 전부가 완수로 다
했어요. 그래 104성 탑 정기 목마른 자 물주고, 배고픈 자 밥을 주고, 병든 자 약을
주는 정기(권력, 힘)로 모우고 군사로 가지고 높은(지위, 권력) 자리 낮은 자리 가리
지도 돈으로 힘으로 안면 인정사정으로 부모형제 안 되는 바로 정의로 하는 이곳
입니다. 참 지주 움(각자) 먼데 오는 손님은 교통비가 그렇지 어렵은 게 뭐 있어요.
점(무속)을 하나 할라 캐도 몇 천 원씩 들어가는데, 여기는 자가용을 타고 오기나
뭐로 오기나 넣던지 안 넣던지 너와 돈 안 넣나 소리는 안합니다. 지주 움 성심 그래
가 그 슝(흉한)악 한 몇 십 년씩 고생하는 병(불치병, 사건, 사고) 몇 일 만에 낫는
사람도 있고 참 오래 끄는 사람도 있고 몇 년 걸리는 사람도 있고 참 힘 드는 악마
사형선고 받아 난병 병을 낫아 주는 게 아닙니다. 지주 움(각자) 정신으로 낫는
얼마나 중요한 돈을 줘도 살 수없는 약 하늘에서 약 면 도인이 내라 의학박사가
진맥을 해주고 하늘땅 붙은 이장소입니다. 한재 죽 말 한마디 잘못하면 30주 걸립
니다. 세상에 겁나는 이 장소 먹고 싶은 거 못 먹고 가고 싶은데 못가 보는 이 둥치
모두 정신 차려마음 닦아 일로 삼고 비라 카는 것도 없고 내가 죄로 안 짓겠다.
나쁜 짓을 안 하겠다 카는 다짐 받는 안주까지는 묻혀(미등록)가 있으니까?
모르는 자 벌로 못준답니다. 벌은 뭣이고? 깨우치라 카는 벌 내가 잘못이 없다 카고
잘못하면 포 개 포개 눈도 못 뜨게 아파집니다. 눈을 보고 잘못하면 눈이 탈이 나고
말로 잘못하면 이가 아파서 밥도 못 먹게 입안에 구강도 날 때가 있고 얼 라(애기)
대신 아플 때가 있고 또 먹고 잘못 한 거는 속이 탈이 팔로가지고 잘못되면 팔이
아프기나 손이 아프기나 걸어가서 잘못하면 다리가 발이 아프기나 고거로 깨쳐 가
주고 내가 빌어줘야 다른 데는 점하는 사람한테 물 어면 밥을 떠놓고 비손하라 카지
마는 여기는 대장군 방위에 뭐 손을 댔거나 못을 쳤거나 잘못되면 눈이 탈이 그럴
때는 그거로 가지고서 내가 30분을 모르고 잘못 됐으니까 빌면 해결 나는, 집에서는
비는 게 없습니다. 제사는 정신 있게 하라 아무리 집을 지어 모시 놔도 딱 덮어놓고
못 빕니다. 밥 떠놓고 빌면 빌수록 나쁜 것이 자꾸 다릅니다. 마음하나 바로 먹고
반성해서 악마한테 이긴 다카는 중심하나입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외교활동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 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하다
보면 시간과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운명을 바꾸는 개혁 긍정적인 생각과 말도 고쳐 빈 그릇 만들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 되어 모든
고통을 이겨 낼 수 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