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하늘나라 놓아 고속버스 생겨 기계 같으면 바로 딱 해탈질서 바로 말끔 정리 행복세상 말도조심 한마디 딱 끝까지 고대로밀고나가야
작성자충신독립통일세계작성시간26.06.13조회수68 목록 댓글 0대한민국의 이 재명 대통령 내외분! 더불어 민주당 대표님 의원님들! 국민의 힘 대표님 의원님들!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더불어 덕으로 살아가야할 인간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세계통일 다리 놓는
역할로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2일(현지 시각)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와 회담 뒤, 양국이 아프리카에서 협력 사업을 함께 추진하는‘한·이탈리아 개발협력 양해각서(MOU)’
를 체결했다. 우리 정부는 우간다와 에티오피아, 이집트, 코트디부아르 등을 대상국으로 꼽았다. 우선
은 커피 등 농업, 디지털 분야 교육 사업 위주이지만, 대상국들이 아프리카의 주요 석유·가스 산유국
이어서 향후 에너지·공급망 다변화를 겨냥한 것 멜로니 총리는 2024년 아프리카의 에너지 개발 등에
총 55억유로(약 9조원)를 투자하는 ‘마테이 계획’을 발표했는데, 이번 MOU로 우리 정부도 파트너십
구축에 나서는 의미가 있다고 양국 정부는 인공지능(AI)과 바이오, 우주 등 첨단기술 분야, 중소기업
과 소상공인 분야 협력 MOU 등도 체결했다. 무거운 짐 지시고 노고가 많으십니다. 잘하시고 오시길
기원하면서 부디 대통령님 한순간도 방심은 절대금물 이제는 우물 안이 아닌 세계 속에 개구리가 되어
위기를 기회로 새 시대에 발맞추어 한순간도 방심은 절대금물 혀끝에 말 한 마디한마디 심사숙고 언행
행동조심 자식손자 차세대를 위하여 덕을 쌓는 덕담과 희생정신 희망의 메시지로 남아일언중천금이
되어 하늘땅같이 높고 바다같이 넓은 마음으로 모든 숙제와 과제를 실천으로 답하여 멀리 보는 안목
백년대계 동서남북 세계가 하나로 평등평화세상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국민들도 다함께 밀어 줄 수
있는 이것이 진정한 21세기 민주화로 가는 개혁 운명과 세상을 바꾸는 새 시대의 흐름 전환기 공약지킴
이 일거수일투족은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 비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하다보면 후회도 미련 없는 최고도
될 수 이루고자 하는 일이 채워주기에 후일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빚 아닌
희망과 복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4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6월 16일 (음력 4월 28일) 입학 판단,
하늘 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하늘장부에 얹혀서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보고 깨우쳐 아르 켜 주라 카는 그거 복종하는 하늘 님이 하는 일은 세상없는
일로 해도 하소연 할 수가 없어, 이 둥치는 글자한자 모르는 눈 떠나마나 죽 인
다 살린 다 캐도 몰라보는 얼마나 어설프고 썩은 석 둥 구리 돌대가리 세계나라
없는 귀할 귀자 글자는 여섯 자(世界 國 無 貴子)다. 지은 글이 벌 시로 7년 8(49)년
햇수가 넘어가구나. 무심한 사람들아 깨우치라고 대문밖에 안으로 법원에 전부가
써놔도 깨우치고 알아채는 사람이 없다. 글 모르는 자 지어난거 깨우쳐 보소. 책에
있는 글인가 없는 글인가? 천하천부 군사 4천부 계급 4천부 졸업장 4천부 상을
받았으니까 눈에 보이지 않은 계급이고 상이고 졸업장이다. 하늘위에 최고 높은
지 팽이정기 아버지(정 삼천)가 내리서고 하늘위에 장수님(하늘의 아들 장남 정
선동)둘째는 세 번째 나라 왕(차남 정 차동)임금이다. 네 번째는 하늘나라 헌병사령
관 조화세계 공군사령관 하늘나라 부임 금이고 조화세계 헌병사령관이 지하세계
대통령인데 하늘위에 임금이 나라는 한국나라도 한나란데 층층으로 높은 사람이
어째 있겠지요. 그것 캉 똑 같습니다. 전부 과과리가 다 있고 지주 움(각자) 담당이
다 있습니다. 하늘 문을 열어서 백성 이 둥치가 시 퍼도 산(인간)세상 정치로 어째서
하 노? 시끄러운 가정 우환이 안 떠나고 울음바다 되는 너 죽 내 죽(너 옳고, 나옳고)
싸우고 파도치는 가정을 바로잡아서 우환 없이 말끔하기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
에 우애 있고 일가친척 화목하도록 맑혀주는 거기 산 세상 정치 지하세계 문을 열어
조상을 편케 해주는 첫째는, 조화 세계 문을 열어 악신(악귀, 욕심, 사건, 사고)처벌
고통 받는 자는 이 자리에 오면 너무 안 늦고 초기는 들어오면 머리끝에 시작아 발끝
까지 자기정신으로 낫아 줍니다. 기계 같으면 바로 딱 해탈해가 질서 바로 찾는 4월
초하룻날 시작 아서 무지개 하늘나라로 놓아 고속버스가 생겨 버스를 타면 하늘나라
대법원에 가서 앉혀 주고 다시는 안돌아 오도록 정리를 시깁니다. 어 쨌던지 여기(충신
독립통일세계, 현재, 미래)는 말도 조심해야 되고 입 한번 한마디 딱 떨어졌다 카 며는
끝까지 고대로 밀고나가야 됩니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정신을 바로차려 마음하나
직심으로 천심으로 먹고 보면 조화세계 하늘땅에서 도와주는데 안 될 끼 없다. 자공(자식)
대대 성공 앞으로 제발 욕심 없이 마음하나 바로 먹고 진심으로 바른길로 걸어 나가자.
마음하나 잘못 먹어 면 자기가정에 태풍이오고 섶을 지고 불로 들어간다. 신의말세가
돼 서러 암(악귀, 욕심, 사건, 사고)병이 생기가 이렇기 죽기 되는데 그 신을 말끔히 정리
하고 이 세상을 행복세상을 새나라 새 법 새 정치 복지세계 새 세계 좋은 세상이 돌아오건
마는 이렇기 오만 병을 천하천부 3700가지 병을 다 낫 수고 있건마는, 보이지 믿어지지
안하니까 발전이 안 되고 덥혀가 있습니다. 집에 비는 거는 마음속으로 일로하면서도
자면서도 낯 씻고 물 떠놓고 비 라 카는 것 없고 내 험한데 어데 끼 꿈(위험)한데 가면
한번 씩 들먹이는 것뿐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외교활동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 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하다
보면 시간과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운명을 바꾸는 개혁 긍정적인 생각과 말도 고쳐 빈 그릇 만들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 되어 모든
고통을 이겨 낼 수 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