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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마중 어지럽기 되가 고통 많구나. 하늘에서 바른 정치대한 길바로 끌고 모든 뿌리 빼고 안 고치면 각자 당는 나라가 편해야 국민이편타

작성자충신독립통일세계|작성시간26.06.15|조회수43 목록 댓글 0

대한민국의 이 재명 대통령 내외분! 더불어 민주당 대표님 의원님들! 국민의 힘 대표님 의원님들!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더불어 덕으로 살아가야할 인간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세계통일 다리 놓는

역할로 유럽을 순방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 교황청 특별미사에 참석해,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우리 시각으로 오늘(14)로마 시내에 있는 '성 밖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열린 특별미사에 참석했습니다. 무거운 짐 지시고 노고가 많으십니다. 잘하시고

 

오시길 기원하면서 부디 대통령님 한순간도 방심은 절대금물 이제는 우물 안이 아닌 세계 속에 개구

리가 되어 위기를 기회로 새 시대에 발맞추어 한순간도 방심은 절대금물 혀끝에 말 한 마디한마디

 

심사숙고 언행행동조심 자식손자 차세대를 위하여 덕을 쌓는 덕담과 희생정신 희망의 메시지로 남아

일언중천금이 되어 하늘땅같이 높고 바다같이 넓은 마음으로 모든 숙제와 과제를 실천으로 답하여

 

멀리 보는 안목 백년대계 동서남북 세계가 하나로 평등평화세상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국민들도 다

함께 밀어 줄 수 있는 이것이 진정한 21세기 민주화로 가는 개혁 운명과 세상을 바꾸는 새 시대의 흐름

 

전환기 공약지킴이 일거수일투족은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 비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하다보면 후회도

미련 없는 최고도 될 수 이루고자 하는 일이 채워주기에 후일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빚 아닌 희망과 복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음력 5310분간) 판단 아침 75,

 

모든 것이 천만가지가 어째 이렇게 고독하지 터는 만장같이 놔두고 마음대로

못하는 일이다. 지주 움 집안 식구가 와도 한집안에 못 들어오고 이러키 어렵은

 

일이 어디 있소? 한집식구도 대문 안에 못 들어오고 남이 되가 있지? 이렇게

고독한 중생이 어디 있겠지요. 터가없어서 못 짓기 되면 원통하지나 안하지요.

 

3천 평 넘게 터를 가지고 마음대로 집을 못 지으니 어찌해야 이일로 추나가겠지,

한없이 고통 받는 거 말할 수가 없지요. 어찌해야 이 고독함을 풀어 너무나 원통

 

합니다. 열 살 미만 대문 안에 못 들어오게 되는 것은 어떻게 되서 그런 줄 아나?

100평 궁전을 지어 서 뚝 떨어지기 층층으로 모셔놨으면 이런 일이 없겠지,

 

소잡한 집에 사람 앉을자리 없이 모셔놓으니 사람은 고통은 많구나. 한집식구

층층으로 갈라 앉아 오고가고 바쁜 걸음치고 여기는 고독하기 되고 어째 이렇게

 

어렵겠지요. 참 장군으로 지방법원 설법으로 면해서 임금님세계 고등법원 궁전

으로 대법원 충신으로 모든 것을 다 뿌리로 빼고 들어가는데 이렇게 장소가 비

 

잡아서 오는 손님도 시 퍼서 돌아서고 너무나 어설프다. 하늘밑에서는 살아오는

모든 것이 소원대로 되는 이장소다. 이렇게 어설프기 할 짓을 못하고 있으니

 

너무나 갑갑하구나. 조그만 나라살림도 살라면 힘이 들어 이러쿵저러쿵 싸우고

있는데, 이 세상 살림을 이승(인간) 저승(영혼) 가리 놓고 모든 것을 해결 지워나오

 

이장소가 상대는 사람 산(인간)세상 사람이 몰라주는데 모든 것이 나라마중

어지럽기 되가 고통이 많구나. 뭣이 하나 지대로 되는 것이 있겐 노? 충신살림은

 

하늘살림이다. 잘못 살면 하늘밑에 산(인간)세상 백성들이 천만가지 고통 모든

것이다 안 편타 너무나 어렵구나. 하늘에서 조화에서 땅에서 정기가 편해야 그

 

가운데 사는 백성들이 편타. 나라가 편해야 신하가 편타. 신하가 있어야 나라도

있다. 신하들이다 쓸어 지기 됐는데 어째 위에서 편키 있겠지? 나라(세계)마중

 

고통 많다. 하늘에 사는 어른(군사님)들이 전부 불안하게 되가 있는데, 그 밑에

사는 백성들이 전부가 어지럽기 되가 신하들이 다 쓸어 지기 됐는데 어째 나라서

 

위에서 편키 있겠지? 이승저승 갈라놓고 마구 잽이 모든 것을 해결 지 아 나오는

이장소가 사람이 몰라주니 모든 것이 고통이 많구나. 산 세상 백성들아 정신

 

차려라. 과거사 어째 됐거나 마음 안 고치면 전부 지주 움(각자) 당 는다. 하늘에서

바른 정치 바로하고 대한 길로 바로 끌고 있다. 순간적 변하는 그 마음 눈 속이고

 

돈 벌라 카는 이 세상 어째 그렇게 바로잡기 마음 닦기 어렵겠지, 어지러운 이 세상

악신(악귀, 욕심)한테 끌려 서러 모두 지주 움 목숨을 가도 모르도록 이 카고 악신

 

정리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지? 소원대로 되는 이 장소 이렇게 어설프기 할 짓을

못하고 있으니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외교활동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 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하다

 

보면 시간과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운명을 바꾸는 개혁 긍정적인 생각과 말도 고쳐 빈 그릇 만들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 되어 모든

고통을 이겨 낼 수 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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