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부귀나라 만들어 줄라 답답한 백성들아 정신 차려 깨우쳐봐 하늘땅에서 가려 지금은 전부 토해내 놓기 당키 세월가면 큰소리하겠지
작성자충신독립통일세계작성시간26.06.21조회수43 목록 댓글 0대한민국의 이 재명 대통령 내외분! 더불어 민주당 대표님 의원님들! 국민의 힘 대표님 의원님들!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더불어 덕으로 살아가야할 인간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더 이상 과거의 비극
을 초래해서는 안 되는 산적한 일들! 또한 막을 수 잡을 수 없는 계절 속에 절기가 오늘이“하지”본격
적인 여름의 시작 말도탈도 많은 인간세상 부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솔선수범 무거운 책임을
통감 더욱더 낮은(겸손)자세 한순간도 방심은 절대금물 서로서로 입장 바꿔 따뜻한 배려는 되돌아
와서 복을 만들지만 잘해보겠다고 지나친 집착 이기적인 생각 오만자만자화자찬은 티와 독이
되어 말도탈도 많은 시끄러운 세상을 만들기에 말 한 마디한마디 심사숙고 언행행동조심 국민
들의 쓴 소리에 더욱더 경청자존심 고집 버리고 고치고 바꾸고 시정하면서 희생정신 속에 초심
과 실천을 중요시 신뢰와 신용이 재산 되어 인정받는 세상 평등평화사회로 가는 전환기 힘자랑
종식 내 탓 먼저 현실정치에 집중하다보면 자동 개혁되는 것을 차근차근 하나하나 진심을 담은
소통과 따뜻한 화합정치 더 이상 멈출 수없는 구석구석 틈틈이 소외된 힘없고 어두운 그늘진
서민들을 위하여 멀리 보는 안목 한마음 한뜻 협 치로 옳은 길은 여야가 따로 없는 이것이 21세
기 진정한 민주화로 가는 개혁 운명과 세상을 바꾸는 새 시대의 흐름 공약 약속지킴이 일거수일
투족은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만이 이루고자 하는 일이 채워주기에 후일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빚 아닌 희망과 복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4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음력 (5월 8일)저녁 9시 대법원 철거 문제,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전부가 하늘장부에 얹혀서 하늘땅 우주지구를
뭉쳐서 조화세계 앉혀놓고 전부가려 나쁜 것은 거울같이 비차서 쥐를 잡아
나가는데 인자는 앞으로 착한마음을 먹어야 살아나갈 길이 있지 구법시대는?
남을 등을 치고 해 꼬질 해가 잘사는 그 복이 지금은 전부가 개아(토해)내
놓기가 당키가 된다. 욕심을 지기면 모든 것이 발 디딜 길 옛날에는 가시밭을
산길로 가도 살았지마는 인자는 살수가 없다. 하늘땅에서 가려나가니 머잖게
당할 때는 어찌할 것 고? 부모가“말”잘못해서 업(잘못, 죄, 빚)을 지으면 자기
죄인 얼마나 가슴에 못을 찍는 평생을 자공(자식)에 대대로 골병드는 여기
(충신독립통일세계)는 인정사정없이 담배 값도 한 개 없다. 언젠가 세월이가면
다 큰소리 하겠지 지 팽이 높은 어른은 전부 일기로 앞으로 조정하는 때문에
더 빠르게 알아진다. 이렇게 무 섭 은 하늘정치를 바로 해나가건마는, 이 둥치는
지(영을 받으신 육신)몸 띠 맘대로 못하고 먹는 거 하나 배부르기 못 먹고 그대로
앉아서 벙어리 짓을 하고 답답한 일로 보니 얼마나 원통한 너무나 가슴치고 울
일이다. 칼 기사건, 버마사건, 그 아까운 목숨 한 구덩이 몰살 당 는 그거로 막아
줄라고 믿어줘야 막아주지 답답한 백성들아 정신을 차려 깨우쳐봐라. 지독한
악마 병 사람마다 걸려 가주고 욕(고통)을보고 있건마는 청년군인 살려 줄라고
땅치고 통곡하고 정신환자 짓을 하고 굶어가지고 공짜배기 봐주고 별거 별거
해도 똥 누고나이 그뿐 바른말도 다 못할 그 일로 일천 문을 닫고 봐주고 있으니
이렇게 살기 좋은 부귀나라로 만들어 줄라 캐도, 5년 만에 펴라(등록)캔 8(49)년
햇수가 들어도 황토 땅에 묻혀(미등록)서 지주 움(각자) 앞앞이 고생하구나.
하늘에서 내려다보고 땅에서 쳐다보니 너무나 원통 코 억울하고 답 답아 이래
저래 별별 몸부림을 지기 봐도 듣지 믿지 안하이 어 짤 수가 없어 물러앉아가
있건마는, 보고도 듣고도 못들은 체 대화도 하지 말고 일 천문을 닫고 앉았으니
너무나 답답한 조그마한 나라정치도 할라 카면 힘이 드는 어떻게 해야 이 세상을
구해나가겐 노? 너무나 어지러운 이세상이구나. 지독한 악마말세 사람마다
이용을 당코 156(세계)개국나라가 다 시끄럽기 돼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 바른
질서를 세상을 바로 잡을라 카니 어렵고도 어렵구나. 병자가 문제가 아이다.
둥치는 보고 속지마는 세상없는 기술 천시로 가지고 있건마는 믿지 듣지 안하
이 정신을 차리고 깨우치기만 하면 걱정이 없는 이 세상을 깨우치지 못하니 참
힘들구나. 섞은 석 둥 구리 돌대가리 세계나라 없는 귀할 귀자 이름 참 어렵고도
중한이름이 털 치는데 조그마한 나라도 믿어 알아지지 아니하니 하늘밑에는
그런 축구가 없도록 돼가 있건마는, 나라에 충신이 되고 이 둥치가 한번 볼라
대화 들을 라 카면 하늘에 별 따기라, 본데 내릴 때 그런 소리 했는데, 이 둥치
한테 빌고 보면 복명 운을 주고 자공(자식)대대 바른 대한 거침없이 가는 그길
그 위에 더 바랄수가 어디 있나? 지금은 지주 움(각자) 빌어서 복을 타지, 남의
복을 뺏어 올수도 줄 수도 없는 전부가 한식구라도 진심으로 빌어서 화목 되고
각각이 복이 따로 있는데, 잘못도 전부가 진심정신으로 병을 낫 수고 모든 것이
해결 목욕을 돈 많이 가지고 하라 카는 것도 아니고 마음하나바른길로 닦으면
그것이 바로 복이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외교활동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 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하다
보면 시간과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운명을 바꾸는 개혁 긍정적인 생각과 말도 고쳐 빈 그릇 만들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 되어 모든
고통을 이겨 낼 수 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