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이 무슨 사이 이런 관계에도 규칙이 있고 예의가 있다.
편함에 따라 마음이나 기분따위는 안중에 없는 말들을 하게 된다.
왜냐면 편하니 그냥 쉽게 나오는 말들이 있다.
생각의 범위는 다르다.
말하는 자와 듣는자의 생각의 차이는 분명하게 차이가 있다.
인격, 존엄성, 품위가 실축되는 경우가 있다.
생각지도 못한 나의 말들이 문제가 될수도 있다는 것이다.
편안함은 끝이 없이 상대을 밑바닥까지 내려가게 할 수 있다 나도 모르게 말이다.
선이있어야 됨을 알게되는 순간이 찾아 올 것이다.
나의 가족이나 형제 친구 지인 하물며 부부나 연인사이 에서도 듣게 될 수도 있다.
그만큼 어려운 것이 말이다.
말조심하는 하루 되시고
나의 말로 상처 받는분들이 없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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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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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운별 작성시간 26.06.11 말한마디~~
중요하지요 한번의 한마디는 내가 그래꾸나 상대를 이해하려 해봅니다~~그러나 두번 세번 반복된다면 상처로 다가옵니다~~이해 따위 상대의 마음 이해불가지요 내 맘음 이미 망신창이가 되어 크나큰 상처를 간직하며 살아가지요~~겉으로는 웃지만 속은 시퍼러케 멍이 들엇기 때문입니다~이 글을 보며 나 또한 말 한마디를 아끼며 해야겟구나 라는 생각으로 반성해 다시 뒤돌아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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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총알 (대구) 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사람에게 말이란 서로 소통의 수다과 표현의 방법이지 근데 지금의 현대에서는 말이 무기가 되었다.
한글이 생기고 일어난 일이겠지.
뜻풀이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고 이해하려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으니 언제나 말은 조심하고 세번생각하고 한번 말하라는 글도 있어 나 또한 신중하게 해야 겠네.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꼭 실수하게 마련이니 머리에 세뇌교육처럼 박아 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