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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총알

자연이 준 선물

작성자총알 (대구) 카페지기|작성시간26.06.11|조회수19 목록 댓글 0

자연의 치유...
내 마음이 내 몸이 힘들고 아플때 우리는 어디에서 위로받고 치유하고 있는가?

말없이 묵묵하게 자기의 품을 내어주고 치유해 주는 자연속이 있다.

아무리 현대의 의학발전이 있다고 해도 어느 한부분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어디 한부분의 희생이 있어야 한다.

사람의 몸은 자연에서 왔으니 자연의 품에서 치료받는 것이 가장 좋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

눈과 마음 가슴과 머리가 먼저 보고 느끼며 우리는 서서히 스며들어 조금씩 회복하게 된다.

요즈음은 병도 많이 있다.
암이나 우울증... 끝내 치유의 방법은자연이다.

과정도 중요하고 결과도 중요하다.
무엇하나 소홀히 한다면 큰 시련과 고통이 오게된다.

하늘을 바라보며 생각을 튼튼히 하고~
바다을 바라보며 가슴속의 화, 답답함을 없애고~
산을 바라보며 나를 진정 시키자~

내가 아무리 대단하고 잘난 놈이라 해도 태산아래의 모래알갱이보다 작은 존재이다.

숲속의 모든 동물들과 나쁜공기을 정화해 주는 자연은 결코 아파하지 않는다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알고 나의 것을 기꺼이 내어주는 법을 아는 것이다 이게 자연도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오늘하루 힘들과 지친몸 포장마차에서 잡음많고 연기자욱하고 소주한잔으로 내몸 혹사시키지 말고 뒷동산이나 우리마을의 작은 산과 강을 바라보며 내몸 지키는 하루 되세요.

언제나 당신이 이 시대의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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