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6년 6월 13일토요일 네비게이션에 의하며 서울목적지(송추가마골 인어반 광화문점)에 위치한 이동갈비의 맛집으로 약속을 잡고 추발할때의 소요시간은 3시간 45분이다.
중부내륙 고속도로타고 여주 나들목까지의 진행은 수월하게 가고 다시 영동고속도로에 진입하면서 차량들의 브레이크등에 불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네비게이션의 도착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서울진입과 동시에 꼼짝도 못하고 줄서 있게 되었다.
전광판에서는 차량증가, 사고처리, 집회 이런 알림만 계속해서 나오고 목적지까지의 거리는 24km인데 소요시간은 한시간이상 걸리고 도착시간은 6시15분인데 실제도착은 7시 30분정도에 도착했다.
지하주차후 올라가니 찔레꽃누나가 달려온다.
처음보는 누나지만 수십년을 알고지내는 누나처럼 너무 반갑게 맞이해 주고 맛난 저녘식사와 광화문 청계천 경북궁 청궁(청와대)을 구경하고 숙소인 호텔로 이동하여 여기서도 찔래누나가 숙소까지 잡아주고 누나의 집으로 돌아갔다.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이틀날 낙원상가에 방문하니 날벼락이 마주한다 일요일은 정기휴무인 관계로 문이 닫혀있고 경비아저씨의 쌀쌀한 말투만 돌아온다.
이런개뿔 3층으로 올라가니 개인이 하는 음향가게들이 군데군데 손님을 기다리고 있어 우리의 목적인 엘프(음향기)를 본다.
최신형 919모델의 가격이 4백만에 근접하다. 음질과 사운드 모든것이 완벽하다 그러나 어찌 여기서만 보고 결정 하겠는가 대구의 교동에서도 보고 결정하기로 하고 밝ㅣㄹ돌려 명동과 남대문시장 신세계 백화점을 구경하고 쇼핑을 즐기려한다.
모든 스케줄을소화시키고 드디어 대구길에 오른다.
반대편의 교통은 마비상태이다 서울에서 선산휴게소 까지 길게 차들이 밀려있다. 우리의 서울 나드리는 큰 쿄통체정 없이 무탈하게 잘 보내고 돌아왔다.
서울에 살고있는 수미(찐레꽃)누나 다시한번더 고맙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