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투성에 우리는 호기심을 갖게된다.
나와 무관한 일에도 호기심이 발동되어 구경하고 알고싶어 가만히 있지을 못하고 여기저기에 질문을 던지다.
근데 말하고 싶다.
먹고사는데 꼭 알아야 할 호기심인가?
남들이 무엇을하고 살던 본인이 나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일이다.
정치적 정계에 몸담고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사람이라도 나와는 무관하지만 그래도 남들과 대화는 되어야하니 알고는 있어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들의 개인사까지 알 필요는 없지 않는가...
호기심으로 인해 나의 말에 거짓이 담기고 상대의 호기심을 유도해서 무슨 말이라도 나오게 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만약에 본인의 신분을 감추고 거지가 의사행색을 하고 다닐들 나에게 사기 안치고 피해을 주지 않았다면 구지 그 사람의 신분이 궁금해 할 필요가 없다.
월래 죄진 사람들이 제발 저린다고 했다.
착하게 살자 아이들에게만적용되는 말이 아니고 어른들도 착하게 살아야 된다.
남들 눈에 마음에 머리에 말뚝을 박는 그런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면 나이 먹고 나이 적은 사람들한테 손가락질 받고 쌍욕 얻어먹고 사는게 챙피한 일이잔아....
내가착하게 솔직하게 바르게 산다면 어느 누구도 나에게 욕이나 손가락질 하는 사람이 없다.
오히려 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그 사람 참 좋은 사람이다라고 서로가 나에게 찾아올 거다.
내 주위에 사람을 보라 알고 있었던 사람들이 등을 돌리고 나역시 그 사람에게 불쾌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보다 나자신의 행동이나 말투을 먼저 생각해 보자.
모든 문제의 발상지는 호기심에서 부터 시작됨을이야기하고 싶을 뿐이다.
부디 나의 호기심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 곳에 호기심을 부리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