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다.
대구도 비온후 갬상태 바람은 태풍급으로 불고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간다.
목포에 살고 있는 별이에게로 간다요.
맛집예약 숙소까지 그리고 통유리의 뷰가 최고인 창가의 명당자리까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기고 오는 사람 불편하지 않게 철저하게 준비해 놓고 또한
호텔에는 고객의 소리함에 조용해야 된다고 시끄럽게 하면안된다고 왜 신혼부부가 나와 첫날밤 이라고이야기 해놓았다.
완전 웃기네🤣
시간은 대구에서 3시간 10분정의 거리다.
첨방문하는 목포행 기대가 되고 추억하나 안고 돌아와야 겠다.
다음 편을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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