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6월20일 토요일 우리는 간다.
별이가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별이동네로 인천에서 꼬맹이 그리고 나주에서 초이가 평화광장의 장소로 집결하고 있다.
대구에서 가는 길은 차도 없어 뻥뚫린 고속도로 시원하게 달린다.
전날에는 비가왔고 당일에도 비예보가 있다.
목포에 도착하니 비는 그치고 구름낀 하늘 시원한 바다바람과 시원한 풍경속에 젊은이들의 거리다.
어둠이 점점 내려앉은 목포의 바닷가는 말그대로 예술이야 예술이다.
신나는 노래와 목포춤추는분수대 그리고 청춘들의 활기까지 최고의 여행지라 하겠다.
별이의 마음이 보인다.
얼마나 고심하고 고심해서 장소섭외하고 최고의 잠자리까지 프룸헤리티지 호텔까지 너무나 고맙다별아~♡
음악과 춤이 있는 토요일밤의 밤이 깊어지고 각자의 숙소로 헤어지고 그 다음날의 하루가 시작 되고 있다.
아침 8시 전화가 울린다.
씻고 아침식사는 해장국으로 몸 풀고 유달해상공원과 유달산 그리고 목포의 맛집이고 최고의 인기 가게들만찾아 다니며 이것저것 구매하여 꼬꼬마땅콩 과 우리에게 선물해 준다.
이런 맘 하나하나가 너무 이쁘고 고맙다.
시간과 경비 최고의 가이드까지 여행간 우리들은 즐겁게 즐기며 좋은 추억만 담고 대구로 인천으로 헤어지는 오후시간 14시30분 꼬맹이가 출발하고 우리도 역시 별이 아파트에 도착하고 아쉬운 작별인사을 한다.
대구에서 평화광장 3시간
인천에서 평화광장 4시간30분
나주에서 평화광장 40분 거리이다.
사랑하는 울 처제별이야 잘먹고 잘자고 잘놀고 돌아왔다.
울 처제 사랑한다~♡♡♡
♡♡추억의 사진, 영상♡♡
평화광장 하트터널 4인
나주에서 온 초이
반갑데이 초이야
포즈가 엉성하니 자연스럽네~
목포 춤추는 분수대
아지매들요 뭐뭐뭐 잡아요
잡는게 아니라 운동이란다ㅋㅋ
SKy work 간 큰 두 별 이
유달산 꼭대기에 흔적남기고~~ 침 바르고 왔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