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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일본, `올드보이` 강혜정에 `대담한 러브신` 찬사

작성자♡혜정자리♡|작성시간04.11.06|조회수588 목록 댓글 0
일본, `올드보이` 강혜정에 `대담한 러브신` 찬사


영화배우 강혜정(22)이 영화 <올드보이>의 일본 개봉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일본 <석간 후지>는 5일 '강혜정, 최민식과 대담한 러브신'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강혜정이 아이들 스타처럼 곱살한 외모로 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러브신에 도전했다"고 비중있게 보도했다. 일본 만화를 영화화해 화제를 모은 '올드보이'는 6일 일본의 전국 120여개 극장에서 개봉된다.
 
강혜정은 <석간 후지>와의 인터뷰에서 오징어를 먹고 베드신을 찍은 일화를 털어놓았다.
 
강혜정은 "한국에서는 신인인 내가 톱스타인 최민식 선배와 호흡을 맞춰 주목을 받았다. 보통 배우들은 베드신을 찍기 전에 긴장을 풀려고 식사를 하지 않지만 나는 최민식 선배와 말린 오징어를 먹으며 촬영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 강혜정은 "노출신은 내 자신을 믿고 표현하고 싶었다. 벗은 몸을 감추려고 하면 촬영 스태프들을 곤란하게 만들 것 같아 마음을 열고 임했다"고 덧붙였다.
 
<석간 후지>는 강혜정이 <올드보이>에서 보여준 강렬한 연기에 대해 "윤리관이 엄격한 나라에서 연기를 위한 그녀의 배우혼이 스크린에서 꿈틀대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 신문은 <올드보이>의 평점을 별 4개(5개 만점)로 매겼다.
 
한편 <올드보이>의 일본 배급은 도시바 엔터테인먼트가 맡았으며 주연을 맡은 최민식과 유지태는 6일 무대 인사에 참석한다. 강혜정은 <웰컴 투 동막골>의 촬영 일정이 겹쳐 이번 행사에 참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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