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자신감을 찾게 해준 한방비아그라 정력제 구위환에게 고마움 느낍니다^^;
네이버검색에서 우연히 구위환을 검색해서 알게되였습니다.
그 동안 속아왔던 제품들과는 정말 다르네요...
이런 글 올리기가 부끄럽긴 하지만, 남자라면 누구나 자신의 성적 능력에 대해
한번쯤 고민을 하게 되잖아요... 저도 남자인지라...^^;
결혼하고나니 오히려 집사람과의 성관계 횟수가 줄어들고,
한 번씩 성관계를 하려해도,
주위여건이나 직장생활에 대한 스트레스, 업무나 모임에 대한 피곤함 등으로
잘 안되더라구요... 나이가 아직은 젊기때문에 성욕이 줄어든 것은 아니지만요...
가장 큰 문제는 발기력이었습니다... ㅠㅠ
처음에 발기하는 것도 연애할 때처럼 분위기가 고조되는 것도 아니고,
주위에 신경쓰이는 것도 많다보니 쉽게 안될 뿐더러
발기가 되었다 해도 하고 있는 중간에 죽어버려서
난처하기 짝이 없습니다... 집사람은 괜찮다고 하지만,
중간에 그만두게되는 남자의 자존심이나 자신감은 어쩌겠습니까...
이런 생활이 반복되다보니 사회생활 자신감까지 떨어지는 느낌마저 들더군요.
그런 와중에 성보조약품에 관심을 갖고,
씨알리스, 비아그라, 칵스타 등등을 인터넷 구매하였네요...
광고때는 모두가 정품이라는 말로 홍보를 하지만,
막상 구입하고 나면 발기는 고사하고 지독한 두통에, 하체 저림까지...
그럼에도 그 잘난 남자 자신감 한 번 찾아볼꺼라고,
이번에는 진짜겠지, 이번에는 진짜겠지...하며 구입한 것이
돈으로도 그리 만만한 금액이 아니었습니다...
... 우연히 인터넷광고를 보고 '구위환'을 알게 되었죠...
혹시나...하는 마음에 일단 5알 구매하여 복용을 하였습니다.
공복에 1알을 먹었죠... 두통이 가장 걱정이었습니다.
그런데, 1시간 정도 시간이 지나니까 술마신 것처럼 얼굴에 열이 오르더라구요.
다행히 두통이나 부작용이 없네요... 그때까지만 해도 근무중었으니,
별반응은 없었죠... 집에 와서 샤워를 하는데,
물줄기가 닿자마자 흥분이 되기 시작하더라구요... ㅡㅡ;
자다가 집사람 손이 살짝 스친후에도 발기가 되더니... 아침까지 가더군요.
물론, 첫날은 하지도 못하고 성능만 확인했네요...
둘째날 밤에는 첫날의 효과를 믿고 집사람에게 부탁하여
관계를 했는데... 이거 정말 놀라웠어요...
중간에 죽어서 자신감만 떨어지고과 미안함만 남던 것이...
끝나고 나서도 그대로 발기되어 있는 거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조루는 아닙니다... 시간이 길다 보니 중간에 죽는 경우가 많아요^^;
씻고나서도 그대로... 그렇게 끝나고 다시 누웠는데도 그대로...
이거 난감하던데요... 아내가 오늘 뭐 뱀탕이라도 먹었냐고 농담처럼 물어보더군요^^
조그마한 자극에도 쉽게 단단해지구요...
일단 자극이 주어지면 단단함이나 발기지속시간이 장난아니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48시간 조금 넘게 약효가 있는 것 같네요(2일 남짓?)
3일에 한 번씩 꾸준하게 5알을 복용하구요...
약 일주일 정도 쉬었다가 재구매하였습니다.
이거 정말 괜찮네요... 그 동안 속고 구매했던 제품들때문에 짜증도 났었는데,
구위환으로 인해 많은 위로가 되네요...
많은 자신감을 찾게 해 준 구위환에게 고마움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