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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방

[스크랩] 처음 것을 회복하자. (2)

작성자조약돌|작성시간26.06.12|조회수4 목록 댓글 0

처음 것을 회복하자. (2)



(3) 일곱 영의 완전 역사.

 

* 4: 5 -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 5: 6 -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일곱 영은 성령을 가리킨다. 일곱은 완전함과 충만함을 상징한다. 그리고 거룩함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숫자이다.

 

 

4. 처음 열심을 회복하자.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고 징계하신다.

 

* 3: 19 -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1) 회개.

 

회개는 어느 시대나 필요하다. 하나님은 사람의 행한 대로 국문하신다.

 

* 18: 30 -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국문할찌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찌어다. 그리한즉 죄악이 너희를 패망케 아니하리라.


* 11: 21 - 화가 있을찐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찐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다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베옷을 입고 재에 앉으라. 우리의 죄악을 철저하게 회개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자비를 얻을 수 없다.

 

2) 찬양(찬송).

 

성도가 왜 찬양을 하여야 할까

  

* 148: 1-14 - 1 할렐루야! 하늘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며 높은데서 찬양할찌어다. 2 그의 모든 사자여, 찬양하며 모든 군대여 찬양할찌어다. 3 해와 달아 찬양하며, 광명한 별들아 찬양할찌어다. 4 하늘의 하늘도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찬양할찌어다. 5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 것은 저가 명하시매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6 저가 또 그것들을 영영히 세우시고, 폐치 못할 명을 정하셨도다. 7 너희 용들과 바다여, 땅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라. 8 불과 우박과 눈과 안개와 그 말씀을 좇는 광풍이며, 9 산들과 모든 작은 산과 과목과 모든 백향목이며, 10 짐승과 모든 가축과 기는 것과 나는 새며, 11 세상의 왕들과 모든 백성과 방백과 땅의 모든 사사며, 12 청년 남자와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13 다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찌어다. 그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 영광이 천지에 뛰어나심이로다. 14 저가 그 백성의 뿔을 높이셨으니, 저는 모든 성도 곧 저를 친근히 하는 이스라엘 자손의 찬양거리로다. 할렐루야!

 

여호와 하나님이 성도들의 찬양을 받으시기 위하여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 43: 21 -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 14: 1-5 - 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2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은데 내게 들리는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의 그 거문고 타는 것 같더라. 3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4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구속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인이 부르는 새 노래는,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들로,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르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은 처음 익은 열매들이다.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로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다.

 

3) 기도.


기도는 오직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순수한 마음으로 드려져야 한다.

 

그렇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경건함을 드러내거나 많은 말과 기교로 하나님을 자기의 뜻대로 조종하려는 의도에서 기도한다면 잘못된 기도가 된다.


예수님도 참된 기도는 우리의 혀가 아니라 우리의 마음에 달려 있다고 가르치셨다.

 

* 삼상 1:10-16 - 10 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11 서원하여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아보시고, 나를 생각하시고,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 하사,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12 그가 여호와 앞에 오래 기도하는 동안에 엘리가 그의 입을 주목한즉, 13 한나가 속으로 말하매, 입술만 동하고 음성은 들리지 아니하므로, 엘리는 그가 취한 줄로 생각한지라. 14 엘리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언제까지 취하여 있겠느냐? 포도주를 끊으라. 15 한나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여! 그렇지 아니하니 이다. 나는 마음이 슬픈 여자라. 포도주나 독주를 마신 것이 아니요, 여호와 앞에 나의 심정을 통한 것뿐이오니, 16 당신의 여종을 악한 여자로 여기지 마옵소서. 내가 지금까지 말한 것은 나의 원통함과 격동됨이 많음을 인함이니 이다.

 

한나의 기도는 여호와 하나님 앞에 자기의 심정을 통할 정도로 진솔한 기도였다.

 

기도는 하나님이 모르는 일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함도 아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성숙하게 만드는 일이다

  

4) 봉사.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하여 봉사하라.

 

* 고후 9: 12 - 이 봉사의 직무가 성도들의 부족한 것만 보충할 뿐 아니라, 사람들의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를 인하여 넘쳤느니라.


* 4: 12 -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 벧전 4: 10,11 - 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여야 한다.

 

5) 예배.

 

* 4: 23,24 - 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므로 예배드리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여야 한다.

 

참되고 순수한 예배는 사실(fact)과 신앙(faith)을 포함한다. 먼저 진리로 예배드리는 것은 참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다.

 

(spirit)으로 드리는 것은 단순히 외향적인 예배의 행동 이상의 그 무엇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그것은 하나님께 대하여 자신을 온전히 헌신하는 내적인 순종이다.

 

* 12: 1 -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예배는 자기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제사의 산 제물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5. 처음 믿음을 회복하라.

 

1) 성도는 환난을 당한다.

 

환난은 성도들이 천국 입성에 필요한 티켓이 아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천국 입성의 티켓을 받은 자가 구원을 얻은 결과로 치러지는 통과 의례이다.

 

* 14: 22 -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거하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 고후 1: 6 - 우리가 환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와 구원을 위함이요 혹 위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를 위함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 살전 3: 4 -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더니 과연 그렇게 된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2) 환난을 두려워 말라.

 

성도들은 환난을 두려워하지 말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잘 견디어 낼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할 것이다.

 

* 고후 4: 17,18 - 17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18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온 지구촌이 코로나 질병으로 요지경 속이다. 그러나 어느 곳에서도 화개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암담할 뿐이다. 왜 하나님의 징계에 회개할 줄 모를까?

 

* 살후 1: 7 -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환란 중에 임하실 주님의 재림을 생각하라.

 

* 2: 10 -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3) 환난 가운데서 기뻐하라.

 

* 16: 33 -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 고후 8: 2 -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저희 넘치는 기쁨과 극한 가난이 저희로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 살전 1: 6 -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도를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4) 환난을 주님이 아신다.

 

* 2: 9 -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5) 믿음을 부요하게 하자.

 

* 2: 5 -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찌어다.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

 

 

결 론 : 회복 받은 파수꾼의 미래가 복이 있다.

 

묵 상 : 처음 것을 회복하는 파수꾼이 되라.

 

처음 사랑, 처음 행위, 처음 은혜, 처음 열심, 처음 믿음을 회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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