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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방

[스크랩] 새 역사를 향하여 출발하라. (1)

작성자조약돌|작성시간26.06.19|조회수0 목록 댓글 0

새 역사를 향하여 출발하라.

 

 

하나님의 말씀 : 이사야 51 장 9-11 절

 

9 여호와의 팔이여 깨소서! 깨소서! 능력을 베푸소서! 옛날 옛 시대에 깨신 것 같이 하소서! 라합을 저미시고 용을 찌르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며, 10 바다를, 넓고 깊은 물을 말리시고 바다 깊은 곳에 길을 내어 구속 얻은 자들로 건너게 하신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니이까? 11 여호와께 구속된 자들이 돌아와서 노래하며 시온으로 들어와서 그 머리 위에 영영한 기쁨을 쓰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이다.

 

 

서 론 : 은혜에 취하여 잠들어 있다.

 

120여년의 짧은 기간에 복음이 확산되어 세계 제 2의 선교 대국이 될 정도로 발전하였다. 그러나 이 세상의 복에 만족하며, 흥에 겨워 잠들어 있는 영혼들이 많다. 이들을 깨워야 한다.

 

 

본 론 : 새로움으로 새롭게 출발하자.

 

1. 새 영과 새 마음으로 시작하라.

 

1) 새 영과 새 마음이란?

 

* 겔 36: 26,27 -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찌라.

 

성경에서는 '마음'(이 낱말은 또한 '염통', '심장'을 뜻하기도 한다)은 사람의 가장 깊은 내면, 곧 사람의 본질적인 중심을 말하는데, 이 마음은 결단과 의사 결정의 자리이다.

 

* 삼하 7: 3 - 나단이 왕께 아뢰되 여호와께서 왕과 함께 계시니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행하소서 하니라

 

* 잠 16: 9 -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마음으로 사람은 슬픔과 즐거움과 불안을 느낀다.

 

* 삼상 1: 8 - 그의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한나여! 어찌하여 울며 어찌하여 먹지 아니하며 어찌하여 그대의 마음이 슬프냐? 내가 그대에게 열 아들보다 낫지 아니하냐? 하니라.

 

* 잠 15: 13 -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 사 7: 2 - 어떤 사람이 다윗의 집에 알려 이르되, 아람이 에브라임과 동맹하였다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과 그의 백성의 마음이 숲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렸더라.

 

또한 사람들은 마음으로 생각한다(시 29:4. 잠 15:14. 마 9:4. 12:34. 15:18,19).

 

뿐만 아니라 사람은 마음에 사랑을 품고(삿 9:3. 16:15. 아 4:9. 8:6. 또 삿 16:17,18에서 '진정을 토한다.'고 번역한 히브리어 표현은 문자적으로 '마음을 다 알린다.', 곧 '마음을 다 털어놓는다.'는 뜻이다.), 마음이 양심을 뜻하기도 한다(삼상 24:5. 대하 34:27).

 

마음이 굳어지면, 사람 자체가 닫히게 된다(출 4:21의 '강퍅해진 마음').

 

인격의 중심인 '마음'은 또한 하나님과 만나는 곳이고, 신약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영(고후 1:22. 갈 4:6)과 그리스도(엡 3:17)께서 계시는 곳이다.

 

(1) 육신의 굳은 마음을 제하라.

 

* 갈 6: 15 -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은 자 뿐이니라.

 

* 신 30: 6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

 

* 롬 2: 4,5 - 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5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 도다.

 

(2) 부드러운 마음을 가져라.

 

* 엡 2: 10 -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 시 51: 10 -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 렘 24: 7 - 내가 여호와인줄 아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어서, 그들로 전심으로 내게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3) 내 신으로 율례와 규례를 지켜라.

 

보통 "토라"라고 하는 히브리어 성경의 처음 다섯 책을 일컫는다. 신약 시대까지 모세의 율법은 "유대인"들을 구별하는 표가 되어 왔다.

 

예수는 율법에 불순종하는 것으로 고발을 당하였고(막 2:23-27. 눅 14:1-6), 율법에 도전하는 것처럼 보였으나(마 5:21-43. 막 7:14-23), 그는 율법의 권위를 변호하였다.

 

그와 같이 바울도 율법을 거룩하고, 신령하고, 선한 것(롬 7:12,14,16)이라고 말하였으나, 그는 "성령"을 기독교인의 생활의 동력으로 보고(롬 8:2), 율법을 지키지 않은 비유대인도 "교회"에 받아들였다(롬 2:12-29).

 

* 고후 5: 17 -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 렘 31: 33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 요 14: 26 -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2) 왜 새 영과 새 마음이 필요한가?

 

* 계 16: 13,14 - 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 계 18: 1-3 - 1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1) 더러운 세 귀신의 영이 활동하는 시대이다.

 

용의 입.

짐승의 입.

거짓 선지자의 입.

 

(2) 큰 성 바벨론이 되었다.

 

귀신의 처소.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

 

(3) 음행하며 치부하였다.

 

진노의 포도주로 만국이 무너졌다.

땅의 왕들이 음행하였다.

땅의 상고들이 사치로 치부하였다.

 

3) 새 영과 새 마음의 기준.

 

* 빌 2: 5-11 -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2. 죄와 허물을 떨어버려라.

 

* 사 44: 21-23 - 21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일을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의 잊음이 되지 아니하리라. 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 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23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셨으니 하늘아! 노래할찌어다. 땅의 깊은 곳들아! 높이 부를찌어다. 산들아! 삼림과 그 가운데 모든 나무들아! 소리 내어 노래할찌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속하셨으니 이스라엘로 자기를 영화롭게 하실 것임이로다.

 

'종'을 뜻하는 히브리 낱말의 뜻은 매우 넓다. 이 말은 '노예'를 뜻하는 데서 시작하여 '섬기는 사람', '신하', '관리', '봉사'라는 뜻을 거쳐 '전권 대사'를 뜻하기까지 하므로, 그 각각의 뜻은 오로지 문맥에 따라서 확정할 수 있다. 종이 처한 사회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노예가 있다.

 

사회생활에서 사람들은 자기가 존경하는 사람 앞에서는 예의로 스스로를 그 사람의 '종'이라고 불렀다(창 18:3. 19:2. 32:5. 42:10 등).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종'이라고 할 때 이는 자기가 특별히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사실을 표현한다. 신들이 숱하게 있는 경우에는 어느 신을 섬기느냐, 곧 기도 드릴 때 어느 신의 이름을 부르고 어느 신에게 제물을 드려 그에게 경의를 표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예배'를 뜻하는 독일 말은 '하나님을 섬김'이란 뜻을 지닌다.

 

히브리말에서 '섬긴다.'와 '종'은 그 뿌리가 같아서 '섬긴다.'는 것은 '종노릇한다.'는 뜻을 지닌다).

 

이리하여 예배 참석자 또는 온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종'이라 불릴 수 있다(시 113:1. 사 44:1,21. 렘 30:10).

 

다른 한편으로는 훌륭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그렇게 부르기도 한다(아브라함, 이삭, 야곱, 모세, 다윗, 욥과 예언자들. 사 22:20. 렘 29:19 참조). 이럴 경우 '하나님(또는 여호와)의 종'이라는 칭호는 아주 특별한 신뢰 관계를 표현한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의 종'은 어떤 특별한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다. 사 40-55장에서는 이 칭호가 그런 뜻으로 자주 쓰인다(거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종'이 누구를 가리키는가에 대해서는 사 40장 '안내'를 보라).

 

그렇게 임무를 맡은 사람이 반드시 하나님 백성에 속하는 사람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어서, 바벨론 임금 느부갓네살도 하나님의 '종'일 수가 있었다(렘 25:9).

 

1) 종의 신분에 충실 하라.

 

(1) 하나님이 주신 직분이다.

 

(2) 하나님의 약속에 충실 하라.

 

(3) 종이라는 사실에 충실 하라.

 

2) 죄를 회개하고 돌이키는 사역에 충실 하라.

 

(1) 허물을 빽빽한 구름이 사라짐 같이 하라.

 

(2) 안개가 사라짐 같이 죄가 사라지게 하라.

 

(3)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오도록 하라.

 

3)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1) 하나님 여호와가 하신 일이다.

 

(2) 하늘과 땅의 깊은 곳, 모든 만물이 영광을 돌리도록 하라.

 

(3) 야곱을 구속하시고 영화롭게 하신 여호와를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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