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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찬양 찬송시방

마지막 물질문명 자본주의 앞에서 외침

작성자주의 종 심 바울|작성시간23.11.14|조회수10 목록 댓글 0

(주의 종 심바울이 사랑하는 분들에게 드리는 편지)

 

말씀; 베드로후서 3;3-14

 

먼저 이것을 알찌니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며 기롱하여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라(또는 타지리라)

이 모든 것이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마지막 물질문명 자본주의 앞에서 외침

 

1

 

물질이 번성하면 육체가 번성하고

반대급부로 영혼은 거의 사멸한다

육체의 행실로만 세상은 가득 들어찬다

 

육체가 차고 넘치도록 풍요로워진다 한들

영혼이 채움으로 풍요롭지 않는 한

타는 목마름의 

그 갈함을 해갈할 길이 전혀 없다

 

육체만이 바벨론성을 드높이 쌓은 세상이다

음욕과 음란의 쾌락 잔만 넘쳐나서

기근 든 삶 아무리 해갈해보려 해도 

육체의 풍요가 아무리 넘쳐난다 해도 

생명수 한 방울조차 되지 못함으로

한치 보탬이 되지 않는다

 

음녀의 술잔에 타진 독에 취하여

사망의 터 위에서 

비틀비틀 망나니 마귀놀음들만 하고 있을 뿐이다

육체 시대의 거의 끝부분에 지구는 도착해 있다

에덴동산이후부터

이 땅의 공중 권세잡은 자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의 권세부림이

최후의 발악으로 마지막에 당도해 있다

저 마귀들의 세상 어지럽힘이

그냥 바라보기에도 처참할 정도로 극에 달해 있다

세상에 성한 곳을 찾아보기 힘들게

만연한 육체의 불의와 불법으로 쑥대밭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말세다 말세다 절로 탄식이 나오는 육체의 세상이다

 

2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시대를 보라

소돔과 고모라성을 보라

바벨론을 보라

페르시아를 보라

또한 로마의 최후를 보라

성경 이외에도

지구를 거쳐간 여기저기의 불가사의 했던

무수한 문명을 살펴보라

 

최고의 물질 문명을 이룩하고 

육체화 되어 결국 피폐해짐으로 패망하여

어찌 멸망을 당하였는 지

자세히 들여다 보라

 

지구는 지금

창세 이후로 이러한 적이 전혀 없었던

하나의 일일생활권으로

지금까지 거쳐 간 지구 역사의 그 어떤 문명보다도

상상초월의 최고의 육체적 물질문명을 펼쳐놓고 있다

마치 영원할 것처럼

 

하지만 하지만

이미 선포한 주의 말씀을 받들어

하나님의 성경대로 본다면

가까이에 근접하여 다가와 곧 멸망에 들어설

지구 역사상 마지막 육체화 물질문명이 될 것이다

 

어서빨리 제발 부디 기도하노니

성경의 제일 마지막 장인 

세상 마지막 일에 대한 말씀의 기록인

요한계시록을 펼쳐 살펴보고

간절한 간구의 기도로 마음에 주를 영접할 일이다

 

3

 

간구하고 간구하노니

하나님의 때 

육체뿐인 현물질문명의 멸망의 때가 멀지 않습니다

 

오직 단 하나의 구원의 길을 진리와 생명으로서

주 예수를 영혼(즉 생령) 구원자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미 이천년 전에 예비해 놓아 주셨습니다

마음을 열어 주를 영접함으로

멸망의 마지막 물질문명의 육체의 땅에서 속히 건너와

하나님 나라, 새 예루살렘으로 영접되어 구원 받으시길 

주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함으로 기도드립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노아의 방주로 구원된 여덟 사람과

노아의 방주에 실은 생명으로

다시 지구의 역사를 시작함과 같이

이 지구상에서 또다시 그러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번 지구의 멸망은

더이상 이어짐이 없을 마지막 멸망입니다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으로만 차고넘치게 가득 들어찬

마지막 육체의 세상에서 속히 건너와

이방인(이스라엘을 제외한 온 민족)의 충만한 수가 차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본 감람나무인

이스라엘이 회개하여 주 예수를 영접하고 나면 

하나님 나라의 문은 영영히 닫힐 그 때가 되기 전에

하나님 나라에 입성하시길 간곡히 기도드립니다

이방인이 하나님 나라에 백성이 될 수 있는 마지막 때입니다

육체의 마지막 세상에서 속히 하나님 나라로 건너오십시요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원하십니다

회개하고 돌아오기만 하면 그 어느 누구라도 반겨

하나님 나라를 값없이 그 어떤 요구하심도 없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무진장한 보화와 그 위로

그리고 평강과 희락을 무한대로 주님 품에서 맛보시길 소망합니다

육체의 세상이 전혀 줄 수 없는 

오직 주만이 주실 수 있는 기쁨이 영혼 저 밑바닥부터 차고올라올 것입니다

그것이 다시는 목 마르지 아니한 생수의 강입니다

 

하나님이 천년을 하루같이 여기셨기에

이천년을 넘게 하나님 나라 문을 아직 닫지 아니하시고 기다리심입니다

하나님이 하루의 날을 하루의 날로 세셨다면 어찌 되었겠습니까

하나님의 날 세심이 현 세상 형편 보는 바와 같이

급박하게 바뀌어

하나님 나라의 문닫음과 이 땅의 멸망이 속히 임박해오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아니한 사망의 육체 세상에서 벗어나 어서 빨리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인도함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더이상의 세상은 없습니다

오직 구원받은 자 그 하나님 나라 새 예루살렘만이 있을 뿐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속히 건너오시길 바라옵고 간구드립니다

 

4

 

마지막으로 당부하오니

예수의 이름외에는 그 어떤 것도 구원의 길이 되지 아니합니다

오직 예수의 십자가만이 천국을 여는 유일한 열쇠입니다

속히 그 열쇠 받아서

천국을 활짝 문 열고 영생으로 침노하시길

간구로 다시한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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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라천국이가까이왔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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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마지막추수할일꾼으로삼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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