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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유키 작성시간08.08.19 새는 관리를 소홀하게 하면 매우 치명적입니다.; 강아지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반려동물로, 그존재감이 엄청난데 그것을 귀찮게 여기신다면 새는 오죽할까 싶네요. 개의 수명이 10~15년정도인데, 새도 이정도 관리만 잘하면 그이상도 삽니다. 개와 비교해서 말씀드리자면 털날림은 털갈이철에만 심하지 평소엔 거의 없는 편입니다. 제가 느끼기엔 개의 소리보단 작은편 같은데 느끼는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개는 훈련으로 통제가 가능하지만 새는 통제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새는 냄새가 거의 안나는 동물입니다. 소음만 문재될게 없다면 어떠한 동물보단 관리가 수월하다고 봅니다. 놀아주는 시간은 정해져 있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