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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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령 (유경) 작성시간10.02.16 1. 춥거나 졸릴때, 그리고 아플때 몸을 부풀립니다.
2. 새는 죽기직전까지 자신이 아픈걸 겉으로 보이려 하지 않아요. 그래서 멀쩡해 보이던 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낙조하기도 하고 그러죠. 추울 정도가 아닌데도 계속 몸을 부풀리고, 평소보다 힘이 없다면 아픈 걸 수도 있습니다.
3. 곁에 두고 조용조용히, 자상하게 안심시켜줘야겠지요. 하지만 놀라면 보통 털이 몸에 쫙 붙고, 왕관의 경우 우관이 바짝 섭니다. 털을 부풀리는건 기운이 없을때..라고 봐야겠지요.
4. 몸을 부풀리고 계속 잠을 자는건 아픈 증세 중 가장 흔한 경우예요. 아직 어려서 잠이 많은걸 수도 있겠지만...
같은 상황이 계속된다면, 병원에 가보시길 바래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