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말하는앵무새는 나중에온건데 지금한2달쯤됬어요(암컷이예요)
근데 얘기자꾸 자기털을뽑아요
설사도가끔해요ㅠㅠ
집에서 따로치료할방법없나요?ㅠㅠ
사진도첨부했어요ㅠ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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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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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롱♥하늘♥ 작성시간 12.11.23 털갈이 아니면 스트레스 받아서 털을 뽑는거 일수도 있어요
무엇이 원인 인지 먼저 알야아 할거 같아요 평소 모습을 잘 살펴봐주세요 -
작성자징이 작성시간 12.11.25 아이의 상태가 너무 안좋아보여서 글남깁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봤을때 이야기니 한번 살펴봐 주세요~
첫번째는 님의 말씀처럼 자해(털뽑는 현상)를 하고 설사를 한다면 스트레스가 원인일 가능성이 큰거 같습니다.
왕관앵무 한쌍이라면 둘의 관계가 괜찮은지 한번 살펴보시구요~사이가 안좋다면 떨어뜨려주시면 될것 같아요~
두번째 아이가 애완조라면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데 안놀아줘서 스트레스를 받았을 경우가 있어요~
세번째 아이가 있는 장소가 춥고 주변이 시끄럽거나 청결하지 않을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징이 작성시간 12.11.25 털을 뽑는 행동은 아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로 많이들 보고 있습니다~
원인을 빨리 제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설사의 경우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많아서 확실한 답변은 어렵습니다.
아이에게 스트레스 원인을 제거하고서도 설사를 계속한다면 병원에 가셔서 변검사를 한번 해보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변검사는 병원에서 5천원 정도면 가능하니 꼭 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