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앵무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먹여보려 합니다.
어제 부화했고, 생후 25일쯤에 떼서 이유할 예정입니다.
1. 이유식 만드는 재료와 비율을 알고 싶습니다.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파는 이유식의 원재료명 부분을 찍어 올려주시면 더 좋고요.
2. 알통에서 새끼 꺼낼 때는 어떻게 꺼내죠?
나무 알통이 아닌 패딩 모자를 꿰매 직접 만든 알통을 쓰고 있어서 뚜껑을 열어서 꺼내거나 할 수가 없습니다.
지름 10cm정도의 입구 하나만 있는데, 부모새를 수건 등으로 감싸 꺼내고 나서 새끼를 꺼낸 후 부모새를 풀어주는 게 나을까요, 부모새는 가만히 두고 새끼만 꺼내는 게 나을까요?
번식조라 밥 먹을 때 빼고 알통 밖으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부스럭거리는 소리만 들려도 알통으로 들어가 버리고요.
(새끼 꺼내는 과정에서 엄청난 입질이 예상됩니다..ㅎㅠㅠ)
3. 새끼를 부모새와 아예 차단해 놓는 것과 부모새 근처에 두고 이유를 하는 것 중 뭐가 나을까요?
부모새도 어느 정도 길들여 볼 생각이 있는데, 새끼와 완전히 차단하는 것과 근처에 두는 것 중 뭐가 나을까요?
4. 새끼 이유식 마치고 나서 부모새와 합사해도 문제 없겠죠?
긴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르고 정확한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어제 부화했고, 생후 25일쯤에 떼서 이유할 예정입니다.
1. 이유식 만드는 재료와 비율을 알고 싶습니다.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파는 이유식의 원재료명 부분을 찍어 올려주시면 더 좋고요.
2. 알통에서 새끼 꺼낼 때는 어떻게 꺼내죠?
나무 알통이 아닌 패딩 모자를 꿰매 직접 만든 알통을 쓰고 있어서 뚜껑을 열어서 꺼내거나 할 수가 없습니다.
지름 10cm정도의 입구 하나만 있는데, 부모새를 수건 등으로 감싸 꺼내고 나서 새끼를 꺼낸 후 부모새를 풀어주는 게 나을까요, 부모새는 가만히 두고 새끼만 꺼내는 게 나을까요?
번식조라 밥 먹을 때 빼고 알통 밖으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부스럭거리는 소리만 들려도 알통으로 들어가 버리고요.
(새끼 꺼내는 과정에서 엄청난 입질이 예상됩니다..ㅎㅠㅠ)
3. 새끼를 부모새와 아예 차단해 놓는 것과 부모새 근처에 두고 이유를 하는 것 중 뭐가 나을까요?
부모새도 어느 정도 길들여 볼 생각이 있는데, 새끼와 완전히 차단하는 것과 근처에 두는 것 중 뭐가 나을까요?
4. 새끼 이유식 마치고 나서 부모새와 합사해도 문제 없겠죠?
긴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르고 정확한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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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심현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2.20 하핳 네..!
어떤 제품을 얼마나 사야 하나요..? -
작성자흑장미 작성시간 16.02.20 도.도토리님께 여쭤보세용.
경험이 있으셔서 좋은 답변해 주실거예용. -
답댓글 작성자심현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2.20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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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청이아빠 작성시간 16.02.21 심현서 현서님 초등학생이시죠 사랑하는 아가새 이유식을 직접만들어 먹이고 싶은마음은 알겠지만 어른들도 전문가가 아니면 이유식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부모님과 상의해서 이유식 구입해서 먹이세요. 이유식 8천원 정도면 충분히 먹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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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심현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2.21 청이아빠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