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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드리는 기도

날마다 드리는 기도, 제11일 저녁기도

작성자빚진 자|작성시간26.06.11|조회수10 목록 댓글 0

오 자비로우신 하나님,

진실하게 회개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이제 내 마음을 당신께 엽니다.

내가 기도할 때 나로 하여금 당신께 아무것도 숨기지 말게 하소서.

나 자신에 대한 사실이 아무리 수치스럽다 할지라도 당신 앞에서 용기를 내어 고백하게 하소서.

내가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고 지었던 죄를 이제 부끄럽게 생각하여 고백하는 것을 회피하지 않게 하소서.

당신의 지혜로 이 고백의 아픔을 통하여 내가 고백한 죄들을 미워하게 하소서.

 

나는             과             을 할 때 행한 게으름의 죄를 고백합니다.

나는             과             을 할 때 행한 허영심의 죄를 고백합니다.

나는             과             을 할 때 빠진 육욕을 고백합니다.

나는             과             을 할 때 빠진 위선의 습관을 고백합니다.

나는             과             을 할 때 부정직했음을 고백합니다.

나는             과             을 할 때 한 무자비한 말을 고백합니다.

나는             과             을 할 때 품은 악한 생각을 고백합니다.

나는             과             을 할 때 나의 생이 택한 잘못된 방향을 고백합니다.

나는             과             을 할 때 신실한 신앙의 실천을 하지 못한 것을 고백합니다.

 

오 하나님,

당신의 사랑은 인간의 마음에 있는 부끄럽고 악한 것을 불과 같이 태워버릴 수 있으십니다.

이제 나로 하여금 당신의 완전한 의를 파악하여 나의 것으로 삼게 하소서.

나의 모든 죄과를 씻어주시고 나의 모든 죄를 덮어주소서.

당신의 손길이 나의 삶에 닿아 있음을 나로 하여금 감지하게 하시어 과거의 나의 얼룩진 잘못을 깨끗하게 하시고, 과거의 악한 습관의 지배에서 나를 해방시키시며, 순결한 마음의 새 습관을 형성코자 하는 나에게 힘을 주시어, 영생의 길로 나의 발걸음을 인도하소서.

순결한 마음의 성벽으로 내 삶을 둘러 막아주소서.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형상이 내 마음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소서.

이 모든 것을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날마다 드리는 기도, 제11일 저녁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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