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묵상 나눔 3

삶의 길

작성자빚진 자|작성시간26.06.19|조회수10 목록 댓글 0

오늘의 성경말씀 : 잠언 3:1-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6)

 

그는 1860년대에 노예로 태어났습니다. 병약한 아기로 태어나 말 한 마리 값에 노예 주인에게 팔렸습니다. 그리고 십대 때 백인들이 흑인 한 사람을 살해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조지는 놀랍게도 학교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캔자스의 하일랜드 대학교에 지원을 했지만 피부색 때문에 입학을 거부당했습니다. 그럼에도 이 젊은이는 하나님에 대한 깊은 믿음을 지켰습니다. 조지 워싱턴 카버의 인생 구절은 잠언 3장 6절이었습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우리는 때로 상황에 압도당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좌절을 경험하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당혹해 합니다. 그러나 잠언은 우리에게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5절)고 격려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당신의 삶을 인도하시도록 맡겨드리라” 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길을 따랐던 조지 워싱턴 카버는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며, 독학으로 식물학과 지질학을 공부해 마침내 유명한 과학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땅콩 식물의 수백 가지 용도를 개발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 농업에 혁신을 일으킨 윤작법도 개발했습니다. 하나님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이끌어 내십니다. 오늘 당신이 직면한 상황이 어떠하든지,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당신의 삶의 길을 열어 주실 것입니다.

 

지금 당신에게 괴로운 상황은 무엇인가요

어떻게 하나님의 인도를 구할 수 있을까요?

 

사랑의 하나님

언제나 주님께 집중하고 제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오늘의 양식,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