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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나눔 2

그리스도인의 형통

작성자빚진 자|작성시간26.06.22|조회수8 목록 댓글 0

그리스도인의 형통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히브리서 11:26)

 

어떤 사람의 꿈이 무엇인지를 알면 그 사람이 말하는 형통이 무엇인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의 꿈이 이루어지면 그는 형통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꿈은 하나님과 연합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의 형통은 이 꿈으로 평가되어야 합니다. 즉, 이 세상에서의 신분과 결과와 상황이 어떠하든 만일 어떤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과 연합되어 있으면 그는 형통한 것입니다. 세상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형통이라고 부르는 것을 실패라고 부를지도 모릅니다. 한편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떠난 형통은 오히려 재난이라고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온전히 동행하셨으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형통하셨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보기에는 그분은 형통이 아니라 실패자였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죄인으로 간주되어 매를 맞으셨으며 멸시를 받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주님을 형통하신 분으로 여기시고 그를 통해 온 세상에 하나님의 풍성하심을 부으셨습니다.

 

당신은 주님의 형통 안에서 형통을 원합니까? 아니면 세상의 형통을 원합니까? 주님의 즐거움이 되기를 원합니까? 아니면 나의 욕심을 채우려는 쾌락을 추구합니까? 주 안에서 형통한 자는 주님의 즐거움을 구하게 됩니다. 그 즐거움이란 중생과 거룩하여짐을 통해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을 보는 즐거움입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중에서,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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