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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나눔 2

주님의 멍에를 메고 예수님께 배우십시오!

작성자빚진 자|작성시간24.01.13|조회수11 목록 댓글 0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태복음 11:29]

 

성도가 참된 쉼을 얻을 수 있는 비결은 십자가 앞에서 예수님께 직접 배우는 것입니다. 성도가 그리스도의 멍에를 질 때 새로운 즐거움이 솟게 됩니다. 주님의 멍에는 순교의 멍에가 아닙니다. 이 멍에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모든 것을 빚진 자가 감사함으로 지는 멍에입니다. 바울이 이 멍에를 지고 말했습니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고린도전서 2:2]. 그러나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은 마땅히 기쁨으로 져야 할 주님의 십자가의 멍에를 지지 않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리스도의 멍에를 지고 있습니까? 구속을 통해 하나님의 성령에게서 오는 정결한 빛 가운데 걷고 있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영으로만이 거듭날 수 있습니다. 그러할 때 우리는 내면으로부터 철저하게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그로 말미암아 우리는 비록 흠 많은 육체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무흠한 새 생명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은 주님을 섬긴다는 명목하에 스스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행한다면서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넣어주신 새 생명을 질식시키고 있습니다.

 

당신은 예수님의 제자입니까? 누가 먼저이며 무엇이 우선입니까? 누가 당신의 생명을 다스리고 있습니까? 당신 자신인가요, 다른 사람들인가요? 아니면 예수님인가요? 이러한 관점에서 예수님의 제자도에 대한 말씀은 무러 말씀하고 있는지 보십시오.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마태복음 16:24]. 이 말씀은 예수님의 바람과 예수님의 계획이 당신의 바람과 당신의 계획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바울이 그코록 강조했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는 다름 아닌 우리 마음을 에수 그리스도로부터 빼앗아 가는 것들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 마음을 나로부터 빼앗아 가는 모든 것들을 향하여 죽으라. 그리고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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