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은 남자다우면서도 곱게 생긴.. 이쁘다라는 생각까지 들게 만드는 얼굴인데..
데뷔작 "동방쥴리엣"(2005년)때
극중 여장한 모습
저 요염한 뒷태 ㅋㅋㅋ
대본연습하는 모습
다시 살빠지니 더
선이 고운 여자같은 느낌이 나는..
예전의 인터뷰가 생각나네요 ㅋㅋ
화장실에 숨다.
기자 : 어렸을때부터 가장 안좋았던 일은?
오존:저는 어렸을때 피부가 너무 하얗아서 여자 같이 보였습니다.
가장 안좋은것은 어느날 엄마랑 같이 백화점에서 쇼핑을 했었는데
화장실에서 청소하는아주머니가 여자화장실로 들어가라고 해서
얼굴이 빨개졌던 일이 있었습니다.
이사진 참 이쁘다..눈이 똘망똘망
콧날하고 턱선 ...쇄골
우아하게 ....요염하게 ㅋㅋ
팬하고 게임하네요
반전 돋는 몸매
목젖과 저 팔뚝을 보면 완전 남자
오존은 팬들로부터 "예쁘다" 라는 말을 듣기도 하는데
사실 본인은 "남자답게 생겼다"는 말을 더 좋아한다고~
근육을 키운거도 그 때문이고, 까무잡잡한 피부를 가지기위해 일부러 선탠을 하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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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