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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팡세(나눔글)

[스크랩] 1980년 세계 복음화 대성회는 한국 축복의 원년이었읍니다.2011년 9월 캐나다 한인 세계선교사 대회에 초대 받았습니다.

작성자JooSeungkyu|작성시간11.02.03|조회수540 목록 댓글 1

Joo Seung kyu

제가 여의도 세계 복음화 대성회때 김준곤목사님이 선교할 사람일어나라고 할때 옆사람이 일어나서 일어 났더니 주님 께서 많은 나라 단기선교를 체험케 하시고 지금은 부족하나마 일본 선교를 감당하고 있습니다.유비무환! 전화위복! 시편 139:23,24/빌립보서 4:6,8/여호수아 1:8/마태복음 6:33,34

2010년 후쿠오카에 저를 캐나다  한인 선교대회에 초대한 미국의 좌영진 목사님과 러시아의 박형서 선교사님이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주승규 일본선교사가 임영언 박사님등이 지은 "일본 선교 1%의 벽을 깨라"의 책자와 카나다 임수택 목사님의

지은 "교회와 스포츠("양 영자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추천 책) 라는 책등에 소개 된 것을 보시고

미국 인터넷 신문 기사등에도 올려 주셔서  많은 분들이 800만 잡신이 있는 !! 선교사 의 무덤인

일본 땅을 위해 기도해 주고 계십니다.

 

 

 




제목: 2011년 제3차 캐나다 세계 한인선교대회 개요 (초안) 및 후원 협조 요청

주님의 은혜가 두루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래와 같은 행사를 통해 주님의 나라를 이루길 원하면서 여러분들을 초청합니다.

1. 주제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의 숨은 주역들을 찾아서”
태평양(제로 마일 출발)에서 대서양(할리팍스)까지 7700키로
(한국 '74대회, '77복음화 대회, '80년세계선교대성회를 통해 헌신한 한인 선교사를 찾아, 모여 그들이 헌신한 뜻을 기리고 배우며 미래의 한국과 카나다 교회의 건강한 선교사를 찾아 세울 목적으로 캐나다 대륙을 횡단하며 갖는 독특한 대회이다.)

2. 일시/장소
가. 제1차 2011년 9월 22~25일(3박4일) 벤쿠버/에드먼턴 태평양선교대회 (트리니티 웨스턴 신학교 예정)
나. 제2차 9월 26~28일(2박 3일): 록키산 정상선교포럼 (벰프와 쟈스퍼 호텔, 켈거리 한인교회)
다. 제3차 9월 29~ 10월 2일(3박 4일): 토론토 및 온타리오 선교대회 (토론토 큰빛교회/토론토 한인교회/영락교회/미시사가 서부교회 예정)
라. 제4차 10월4~6일(2박 3일): 몬트리올 퀘백 킹스톤, 오타와 (몬트리올 연합교회 예정)
마. 제5차 7~9일(2박3일): 할리팍스, 노보스코시아, 프린스 아일랜드, 대서양선교대회 (할리팍스교회)

3. 선교대회 참가자 자격 및 인원
EXPLO '74 전도대회, '80년 세계복음화 대성회, '77년 민족복음화대화를 통한 세계선교 헌신자 및 세계선교를 열망하는 선교사, 간사 및 교역자 평신도 300명 대상

4. 취지와 목적
한국교회의 선교 역사는 카나다/미국선교사가 한반도에 들어와 복음 전하여 준지 100 여년 만인 1980년 8월, 여의도에 150만 명이 모인 중에 10만명 선교사로 헌신한 놀라운 성령폭발에 의해서였다. 세계기독교 사상 유래가 없었던 축복의 날이었다. 그리고 올해로 30 년이 지나가고 있다. 한국은 이 사건으로 저주에서 축복으로, 가장 어려운 때 열방을 섬기겠노라고 부르짖었을 때, 주님께서 이와 같이 축복하셨다. (한류, 세계경제 10위 진입,세계 선교사 2만 7천명 파송, 가까운 민족남북 통일)

이 과정에서 '74년 엑스플로 대회, 80년 복음화 대회를 통해 헌신한 선교사들은 세계선교의 현장에서 위대한 열매들을 맺으며 이제 그들은 현장의 우뚝 솟은 지도자들로 세워져 있다. 한편으로 그들은 선교현장의 영육간의 시련과 고달픔으로 시달리고 있을 뿐 아니라 이제는 70을 바라보거나 넘기고 있다. 자신의 젊음을 바치며 헌신한 '원로' 선교사들에게 어머니 품 같은 신앙의 고향을 통해 전달되는 위로와 격려가 필요하다.

2011년 캐나다 대회를 통해 그분들을 충전하고 회복하는 기회를 드리려 한다. 또한 이와 같은, 역전의 용사들의 역사적 해후를 통해 내일의 한국교회의 더 건강한 선교방안을 찾으며 캐나다 한인교회가 세계선교의 주역으로 세워지도록 격려함에 있다.

5. 주최: 카나나 한인교회선교협의회
주관: KWMC, KWMF, KWMA
후원: KCCC, CGNTV, CBS, CTS-TV, 극동방송, 국민일보 그 외

6. 조직(한국과 카나다)
가. 고문: 박재훈목사, 이상철목사, 최상봉목사, 반병섭목사, (카나다교회 원로목사님 추천 요)
윤남중목사, 조천일목사,장익목사, 최석홍목사, 김성진목사, 장익목사, 정종원목사, 김남식목사, 송석홍목사, 박영률목사 외
가': 자문위원 : 문규성장로. 김양성장로, 정인수목사, 김종식목사, 이영호선교사, 윤경호선교사, 김기일장로, 강순영목사, 김양성장로, 신준옥장로, 민산웅장로, 정명균 장로, 최복규목사, 임석순목사, 양인평장로, 이선상. 이성민, 문영탁장로, 조기철목사, 김규동목사, 김성영목사, 오광복목사, 윤성철목사,

나. 대회장: (카나다 측) 벤쿠버, 에드몬톤, 칼가리, 온타리오, 몬트리얼, 할리팍스 지역 회장단 주권태목사, 김성수목사 외
(한국측) 김안신선교사, 김학영선교사, 김정웅선교사, 남성호선교사, 윤수길선교사.
다. 준비위원: 구원준선교사, 안강희선교사, 한도수선교사, 김승호선교사, 한정국선교사, 좌영진목사, 김호성선교사, 조용성선교사, 김상칠선교사, 김상익선교사, 권요섭선교사, 박동환선교사, 김흥근선교사
라. 사무총장: 박형서선교사 실행총무 박영덕목사,
마. 총무단: 카나다 각 지역 교회협의회 총무단: 최영철목사, 허정기목사, 최현강목사
한국측 총무단: 박원철목사, 신현필목사, 김동환목사, 최원종목사, 이선상, 나태은선교사,
바. 실행위원:
* 캐나다 현지 조직은 캐나다 현지 교회협의회 위원회가 주관하게 된다.
김명준목사, 김현배 간사, 김대영목사, 우종철목사, 박철순목사 등

7. 강사진: 길자연목사(한기총회장), 오정현목사, 홍정길목사, 정필도목사, 박성민목사, 고석희목사, 김일목사, 차현회목사, 최명우목사, 전용태장로, 장영춘목사 (무순)
전문강사: 박영률목사, 두상달장로, 정정섭장로, 이건오장로, 황성주목사, 임윤택박사, 안강희목사, 박원철목사, 김혜택목사, 김석원목사, 강순영목사, 박수웅목사, 김인중목사, 신현필목사, 박수웅장로, 양인평장로, 정정숙교수, 김신희교수, 이종곤목사, 김종필목사, 황태규장로, 김신희교수, 황성주목사, 손세만선교사 등등

8. 대륙 별 준비위원 대표: 고유경박사, 지명수박사,
아프리카, 북중남미, 러시아, 중국, 동남아, 서남아, 동북남서 유럽, 몽골, 중앙아시아, 중동, 포리네시안 호주 뉴질랜드 태평양 등 각 지역에 연락 사무실을 둔다.

9. 기타
원로 한인 선교사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캐나다 교회 안에서 선교사 발굴 양성을 위한 전략을 작성한다. 100년 전 주한 카나다 선교사 후손들을 발굴 찬하 섬김으로 교훈 삼는다.

10. 협력 선교후원자 명단
위의 대회에 전폭 지지하며 후원하시는 선교후원자 발굴중

제3차 카나다 한인세계선교대회 준비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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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주승규 일본 선교사 사역 기사 참조입니다. 기도 많이 해 주세요!!

너무 오래간만이어서  참고적으로 제 사역기사와 사진을 아래 올립니다.

아래 신문기사 제목을 누르면 기사가 나옵니다. 800만 잡신이 있는 일본 선교를 위해서 기도 많이 해 주세요!

Seung Kyu Joo(페이스 북 이름입니다.)페이스북에 한성고 동문회 모임이 있습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73491
www.christiantoday.co.kr
“일본은 축구 선교의 가능성이 있는 국가입니다. 축구는 일본인들의 ‘혼네(本音, 속마음)’도 쉽게 열리게 합니다.” 일본전문선교단체인 예수비전선교회(대표 조성원 목사) 주승규 선교사가 지난 1년간 거둔 일본 축구선교의 결실을 가지고 최근 한국을 방문했다. 92년부터 5차례 이상 일본 단기선교를 다녀 온 주 선교사는 작년 초 장기선교사로 일본 후쿠오카로 파송됐다.4개국 유학생축구연합팀 구성 올해 2월 16, 17일 일본, 한국, 미국, 중국, 조선족 유학생 및 목회자로 구성된 ‘후쿠오카한일연합축구단’(단장 구원준 선교사, 감독 주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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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90089
www.christiantoday.co.kr
한 한인 선교사가 축구로 일본 큐슈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수 차례 일본에 스포츠단기봉사를 다니다가 3년 전 일본으로 건너간 주승규 선교사(예수비전선교회 파송)는 현재 큐슈대 15개국 외국인 유학생 약 20여 명으로 구성된 ‘국경 없는(No Border) 축구단’ 감독을 맡아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국경 없는 축구단’은 영국, 포르투갈, 세르비아 등 유럽과 브라질, 미국 등 미주, 세네갈 등 아프리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캄보디아, 라오스, 우즈베키스탄,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까지 15개국 큐슈대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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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7912
www.christiantoday.co.kr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고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시139: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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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owernewsusa.com/detail.php?number=2615&thread=23r01

powernewsusa.com
‎+임영언 ,구원준 선교사 지음(주승규 일본 선교사 스포츠 축구선교사역 소개) 1+50년 선교역사 60만의 크리스쳔 , 왜 일본은 1억 2천700만 인구중 0.08%의 크리스쳔 빈국이 되었는가? +일본 선교사의 무덤에서 부활하기 위한 일본 교회 주도의 한일 교회 연합 상생 선교 전략!!! 제6장 한국계 이민 교회의 선교 활동과 문화 적응 153페이지 (2) 청년 리더의 육성과 활동 후쿠오카 CCC복음선교센터는 (이하 후쿠오카 센터) 를 중심으로 한일 젊은 청년들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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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하세요! 아래는 제 일본 후쿠오카 스포츠 사역을 카나다에 계신 임수택 목사님이 책에 적으신 것입니다. 88올림픽 탁구 금메달 리스트 양영자선수들이
추천하는 책입니다.
이번에 후쿠오카에 방문하신 좌영진 미국선교사님등이 내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세계 선교사 대회가 있는데 일본 스포츠 축구사역등을 발표하면 좋겠다고 초대도 받았습니다. 기도 많이 해 주세요!!교회 스포츠 임수택지음(주승규선교사 일본축구선교사역)>
http://powernewsusa.com/detail.php?number=2612&thread=23r01
powernewsusa.com
스포츠 단기선교는 선교지에서 친선경기를 통하여 선수들과 응원단 그리고 여러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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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ovejapan.or.kr 사역지


http://club.cyworld.com/jvm파송 /


후원통장(주승규) 신한 은행 333-02-417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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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学校で勉強中の宣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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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ovejapan.or.kr/
ジュ・スンギュ/Joo Seung-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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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sksoon@hanmail.net

*MBTI性格検査専門家:www.mbti.co.kr(韓国語)、www.mbti.or.jp(日本語)

***九州 バプテスト 神学生 牧師 コース 2年:朱承圭 日本宣教師 
JESUS VISION MISSION (club.cyworld.com/jvm) 派遣
朱承圭 ジュ・スンギュ/Joo Seung-kyu 
Specialized-Sports  ●スポーツ・ミニストリー 携帯090-7535-6110
朱承圭 E-mail: joosksoon@hanmail.net、 homepage: http://cyworld.com/Joshua10809


Adress : 812-0851 福岡市博多区青木 1-11-8 福岡福音センタ

 

 

 

 

 

 

 

 

 

 

 

 

 

 

 

 

 

 

 

 

 

 

 

 

 

 

 

 

 

 

 

 

 

 

 

 

 

 

 

 

 

 

 

 

 

 

 

 

 

 

입력시간: 2006-04-05 06:55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code=mw&id=173491
 
 

“일본인들 ‘속마음’도 축구선교엔 못당해”

후쿠오카 4개국 유학생축구연합팀 구성 [2006-04-05 06:55]

  • ▲주승규 선교사

“일본은 축구 선교의 가능성이 있는 국가입니다. 축구는 일본인들의 ‘혼네(本音, 속마음)’도 쉽게 열리게 합니다.”

일본전문선교단체인 예수비전선교회(대표 조성원 목사) 주승규 선교사가 지난 1년간 거둔 일본 축구선교의 결실을 가지고 최근 한국을 방문했다. 92년부터 5차례 이상 일본 단기선교를 다녀 온 주 선교사는 작년 초 장기선교사로 일본 후쿠오카로 파송됐다.

4개국 유학생축구연합팀 구성
올해 2월 16, 17일 일본, 한국, 미국, 중국, 조선족 유학생 및 목회자로 구성된 ‘후쿠오카한일연합축구단’(단장 구원준 선교사, 감독 주승규 선교사)은 세메이토축구장에서 창단경기를 가졌다. 이 연합축구단은 작년 6월, 5년 만에 개최된 한일 및 유학생 친선스포츠대회를 계기로 주 선교사가 지도하던 큐슈대 축구클리닉팀과 후쿠오카선교사, 후쿠오카대, 큐슈대 등의 유학생축구팀과 시합하면서 구상됐다.

조선족 축구 선수, 후쿠오카대와 큐슈대 일본인 축구선수, 유학생 교회학교 학생과 목회자, 부천평안교회 호산나축구선교단(황요한 목사)이 참여한 연합축구단은 창단경기에서 예수를 믿지 않는 학생들을 적극 초청하여 함께 시합을 뛰고 50여 개의 월드컵판 예수영화 CD 및 비디오를 전달했다.

▲지난 2월 중순 호산나축구선교단과 창단경기를 가진 후쿠오카한일연합축구단(연두색 조끼).

3월11일에는 큐슈대정보대와 축구시합을 가지고 월드컵판 예수영화 비디오를 전달했으며, 후쿠오카 프로축구시합을 관전하며 예수 영화와 사영리 전도지를 전달하는 등 꾸준히 스포츠선교사역을 하고 있다. 이마리교회에서 축구시합을 하는 과정에서는 2명의 일본 학생을 교회로 연결시키기도 했다.

후쿠오카연합축구단 감독을 맡은 주승규 선교사는 “재정이 열악하여 유니폼도 없는 상황이었는데 조직이 구체화되면서 ‘ACTS 29’를 붙인 유니폼도 맞추게 됐다”며 “유니폼의 문구와 같이 일본에서 사도행전 29장의 역사를 쓰는 축구단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캠퍼스 축구 사역으로 쉽게 접근
“일본 사람과 친구가 되는 것은 정말 어렵다”는 그는 앞서 든 예와 같이 축구를 계기로 전도되는 일본 대학생들을 보며 일본 축구 선교의 잠재력을 느꼈다고. “특히 이단이 세운 H대학에서는 전도할 여건이 힘듭니다. 그래서 축구감독으로 들어가 축구 클리닉, 축구지도자 훈련반(축구스타사역), 축구 시합을 통해 월드컵판 예수영화를 전하고 약1년 정도 교제한 후에 구체적으로 개인전도합니다.” 아무리 선교 환경이 힘든 대학에서도 축구는 복음의 좋은 매개체가 된다.

스포츠 스타 사역으로 효율 높여

2002년 한일 월드컵스타사역, 2003년 대구 유니버시아드 스포츠스타사역, 2004 아테네 올림픽스타사역의 전적이 있는 주승규 선교사는 한 사람의 스타를 전도하면 엄청난 선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믿는다. 꼭 스타가 아니더라도 좋은 리더를 교육하는 일을 중요하게 여기는 그는 일본에서도 프로축구선수들에게 복음을 제시하겠다는 꿈이 있다.

10년간 한국에서 CCC 간사로 훈련받은 것이 지금 일본사역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주 선교사는 앞으로 일본에서 신학을 공부하면서 전 지역으로 스포츠선교여행을 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또 기회가 된다면 동아시아와 중국에서의 축구단기선교의 경험을 살려 터키,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요르단 등 선교가 어려운 중동 이슬람지역으로 단기스포츠선교를 가고 싶다며 주 선교사는 성도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

후원구좌: 신한 은행 333-02-417402 주승규

http://cyworld.com/Joshua10809 

후쿠오카한일연합축구단: worldjksoccer.cyworld.com

http://cafe.daum.net/kcccsoccer?t__nil_cafemy=item

이지희 기자 jhlee@ch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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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90089


“日 축구 선교, 3년 만에 핵심리더 4명 세워”

큐슈대 ‘국경 없는 축구단’ 단장 주승규 선교사 [2008-01-22 10:10]

  • ▲‘국경 없는 축구단’과 주승규 선교사(맨 왼쪽) ⓒ주승규 선교사

한 한인 선교사가 축구로 일본 큐슈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수 차례 일본에 스포츠단기봉사를 다니다가 3년 전 일본으로 건너간 주승규 선교사(예수비전선교회 파송)는 현재 큐슈대 15개국 외국인 유학생 약 20여 명으로 구성된 ‘국경 없는(No Border) 축구단’ 감독을 맡아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국경 없는 축구단’은 영국, 포르투갈, 세르비아 등 유럽과 브라질, 미국 등 미주, 세네갈 등 아프리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캄보디아, 라오스, 우즈베키스탄,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까지 15개국 큐슈대 유학생들이 축구를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친목을 다지는 목적으로 시작됐다.

인종, 문화, 언어, 종교 등은 물론 축구 국가대표 출신부터 평범한 학생들까지 실력도 모두 제각각이지만 축구 시합을 할 때만큼은 어느 팀보다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고 있다.

시합 상대는 주로 후쿠오카대 등 타 대학 축구팀과 치요유나이티드 축구단, 이다즈다 Cats축구단 등 인근 지역 직장인 축구팀들이다. 지난 여름 방학 때는 축구를 좋아하는 일본인 대학생 친구들과 함께 둘로스호 축구단, 고신대 축구단기선교팀, 부천 한샘 축구단기선교팀, 논산 한빛교회 축구단기선교팀과 축구 시합을 하기도 했다.

▲‘국경 없는 축구단’은 작년 둘로스호가 일본을 방문했을 때 툴로스 축구팀과 친선경기를 가졌다. ⓒ주승규 선교사
2005년부터 후쿠오카대, 큐슈대 일본인 대학생, 후쿠오카순복음교회 처치스쿨 학생, 선교사를 중심으로 후쿠오카한일연합축구단(ACTS29 축구단) 감독을 함께 맡아 온 주승규 선교사는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친구들을 사귀며 스포츠 사역의 가능성을 새삼 느끼고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의 전도 방법은 간단하다. “축구 시합을 하면서 서로 친숙해지면 전도용으로 만들어진 스포츠 선교 CD와 DVD를 주며 기독교를 소개했습니다. 때로는 집으로 초청해 예수 영화와 간증 비디오를 보여주고 사영리를 전하기도 하고요. 주로 일본, 한국 유명 축구 스타들의 간증이 들어있는 ‘월드컵 예수영화 CD’와 간증 비디오 ‘Goal, Reversing the Curse’, 2006년 일본 프로야구 우승팀 감독의 간증이 들어있는 ‘2007 크리스마스 CD’, 미국 프로야구 보스턴 레드삭스팀 선수들의 간증 DVD를 활용합니다. ‘월드컵 예수 영화 CD’를 보고 감동을 받은 중국인 친구는 스타 간증 책자를 중국어로 번역까지 해주더군요.”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은 인근 지역 교회로 연결시켜 주고 있다. “큐슈대 입학을 준비 중인 중국인 ‘카크인쇼’가 얼마 전 주님을 영접하고 하카타그리스도교회에 출석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한 번은 후쿠오카대 한국어교실 모임에 나온 한국인 자매에게서 그녀의 일본인 남편을 소개받았다. 우울증 때문에 자살 시도까지 했던 이 형제는 주 선교사가 가르치는 후쿠오카순복음교회 처치스쿨 학생들과 축구를 하며 우울증이 치료되었고 남동생까지 교회 축구모임으로 데려 왔다. 부모와 가족이 다 함께 축구장에 와서 응원하며 가정의 화목도 회복되었다. “이 형제의 변화를 지켜보는 것은 좋은 경험이자 추억이었습니다. 스포츠 사역은 몸은 물론 마음의 병까지 고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어요.”

‘국경 없는 축구단’은 무슬림과 타종교 유학생들과도 거부감 없이 친구가 되는 통로가 되고 있다. 큐슈대에서는 라마단 기간만 되면 무슬림 유학생들이 단체로 금식하고 매일 4시간 이상 기도하며 끈끈한 공동체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렇게 치열한 영적 싸움의 현장에서 종교성을 띄지 않는 ‘국경 없는 축구단’을 통해 그는 무슬림 유학생들과도 거리낌 없이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며 ‘월드컵 예수 영화 CD’ 등을 전하고 있다.

▲주 선교사가 하코자키 공민관(사진)에서 ‘축구는 국경이 없다’는 주제로 스피치를 하고 있다. ⓒ주승규 선교사
최근 그는 ‘큐슈대 유학생 가족을 위한 스피치대회’에서 ‘축구는 국경이 없다’는 주제로 당당히 1등을 차지했다. 하코자키 공민관(주민회관)의 초대를 받아 또 한 번 스피치를 하면서 지역 주민들과도 친해졌다. “실은 믿지 않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 전도 목적의 스피치였어요. 반응이 좋은 큐슈대 유학생들은 집에 초대해 스포츠 예수 영화와 간증 비디오를 보여주고 사영리를 전했습니다.”

그가 지금도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ACTS29 축구단’은 ‘국경 없는 축구단’과 달리 선교 목적으로 시작된 축구단이다. “‘ACTS29 축구단’은 후쿠오카 지역 직장인 축구팀이나 ‘국경 없는 축구단’과 연합하여 1주일에 한 번 정도 축구 시합을 합니다. 시합 후에는 꼭 예수 영화를 보여주고 사영리를 전합니다. ‘ACTS29 축구단’을 통해 연결된 후쿠오카대 ‘마사노리’는 ‘ACTS29 축구단’과 ‘국경 없는 축구단’에서 모두 핵심 멤버로 활동하고 있고 후쿠오카형제단교회에서 교회 생활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주 선교사는 2003년 태국에서 스포츠지도자훈련 등을 받은 뒤 한국에서 국제CCC 스포츠 사역팀인 AIA 축구 감독으로 활동했다. MBTI성격검사전문가 자격증과 일본 축구지도자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어 대학팀과 직장인 축구팀, 초중고등학교 축구팀에게 AIA축구클리닉도 해주고 시합 주선도 해준다.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과 교제하면서 스포츠 스타들과 인사하는 기회도 자주 생겼다.

▲세계대회 7연패를 달성한 다니 료코 유도 선수(둘째 줄 오른쪽에서 두번째)와 함께 한 선수들. ⓒ주승규 선교사

그는 연세대와 자매결연을 맺은 게이오대 축구 감독, 코치, 선수들과 큐슈의 약 50개 축구단 감독, 코치, 주장 선수들에게 ‘월드컵 예수 영화 CD’ 등을 전했다. 주님의교회가 후쿠오카에 스포츠 단기선교를 왔을 때는 후쿠오카대 유도 원로의 소개로 세계대회 7연패를 이룬 다니 료코 유도 선수를 만나 ‘월드컵 예수 영화 CD’를 전했다.

또 2005년 터키 유니버시아드 축구 우승팀을 이끈 이누이 감독과 골키퍼 아카호시, 일본프로축구2부리그(J2리그) 사간 도스에 입단한 윤정환 선수 등도 만났다. 큐슈침례신학원 학생에게 후원 받은 7개 국어 누가복음 성경은 ‘국경 없는 축구단’ 리더와 일본 프로축구 예비 스타들에게 전하고 있다.

1996년 한국 CCC 순성서신학원에서 전과목을 수료하고 2004년 초교파 MTI 선교사 훈련을 받은 주 선교사는 최근 규슈침례신학원에 입학해 신학 공부를 보충하고 있다. 축구 시합과 스타 사역, 신학 공부를 하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고생한 보람은 톡톡하다. 4개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세르비아 유학생 ‘브라드’, 큐슈대를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고 있는 중국인 ‘코오켄’, 후쿠오카대 ‘마사노리’ 등 총 4명의 리더가 세워졌기 때문이다. 이 밖에 중고등학생들과 3명의 대학생 등을 전도해 하카다그리스도교회 등으로 연결시켜 주었다.

그는 “일본 스포츠인들을 위해 ACTS29 교회를 세우고 싶다”고 밝혔다. 성경공부를 하며 교제를 나누는 사랑방과 누구든지 마음껏 축구를 할 수 있도록 운동장 및 샤워장을 갖춘 교회를 세우는 것이 그의 꿈이다. “여건만 되면 ’국경 없는 축구단’ 선수들의 고국을 차례로 방문하면서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 스포츠 선교의 새 길을 열고 세계 스포츠 선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싶습니다.”

후원구좌) 신한은행 333-02-417402 주승규
미니홈피 http://cyworld.com/Joshua10809

 

worldjksoccer.cyworld.com

http://cafe.daum.net/kcccsoccer?t__nil_cafemy=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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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포츠 선교 5년째, 교수 사역 문 열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일본과 아시아 스포츠 선교의 새 길과 세계 네트워크 구축’ 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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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7912

 

일본 스포츠 선교 5년째, 교수 사역 문 열려

‘일본과 아시아 스포츠 선교의 새 길과 세계 네트워크 구축’ [2010-04-12 06:46]

예수비전선교회(club.cyworld.com/jvm) 파송 주승규 선교사 간증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고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시139:23~24)

저는 1980년 여의도 세계복음화대성회 때 마가복음 16장 15절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는 말씀을 받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성취의 꿈을 키워가게 되었습니다. 성회 때 10만 단기선교사로 헌신할 사람은 일어나라고 하여 일어났는데, 주님께서는 1990년 필리핀 단기선교에 이어 1992년 일본 오사카 가야시마교회, 1994년 큐호교회 단기선교를 가도록 이끄셨습니다. 이후 일본 큐호교회 성도 9명은 한국에 있는 저의 집까지 방문해서 온누리교회 등 여러 한국교회들을 순회하며 함께 은혜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특별히 1992년에는 제가 경영하던 속셈학원에 ‘CCC학생 역대 성가대 사랑방’을 만들어서 4명의 CCC 학생들이 100일마다 성경을 한번씩 읽고 매일 금호중앙교회에서 새벽기도를 하며 성령의 용광로 같은 찬양 사랑방 운동을 하였습니다. 그 해 주님께서는 우리의 오사카 단기선교에서 보혈의 찬양의 능력을 체험케 하셨습니다.

▲1999년 동경 금식성회 때 빌 브라잇 박사(가운데), 주승규 선교사(맨 오른쪽)와 순원 ⓒ주승규 선교사
1999년엔 800만 잡신이 있는 일본이 변화되길 바라며 빌 브라잇 박사님과 전세계 기도꾼들, 일본의 300명 목회자들과 함께 금식기도를 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당시 일본 동경 중앙교회에서 중순장으로 섬겼습니다. 이후 2003년 태국 세계스포츠선교사훈련(AIA, Athletes In Action, ‘행동하는 체육인’)을 받으며 알게 된 중국 선교사의 초대로 중국 축구단기선교를 가려고 준비했지만 사스 때문에 못가고 대신 동경에서 태권도와 축구단기선교(AIA, cafe.daum.net/kcccsoccer)를 하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때 전 또 한번 동경 중앙교회에 머무르며 약 2000명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단기선교를 하다가 일본 장기선교사로 헌신하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1982년 심천수련회는 제겐 잊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추억입니다. 수련회 자원봉사자로 헌신하여 강가에 안전장치를 설치하다가 그만 급류에 휩쓸리게 되었는데 워낙 강물이 빨라 누구도 건져줄 엄두를 내지 못했습니다. 그때 구원준 간사님(현 일본 선교사)이 나타나서 제 목숨을 건져주셨습니다. 구원준 간사님과 저는 무릎을 꿇고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을 찬송하며 생명을 연장시켜주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렸습니다.

저는 생명의 은인인 구원준 선교사님에게서 2004년 일본 선교사로 동기부여를 받았습니다. 2004년 7월 중국 서안 축구단기선교, 8월 아테네올림픽 단기선교를 다녀오자마자 일본 선교의 비전을 갖고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7일 금식기도, 7일 섭식기도를 했습니다. 저는 여호수아 1장 8절, 9절 말씀을 받고 곧장 일본으로 달려갔습니다.

▲15개국 출신 외국인 유학생들로 구성된 국경 없는 축구단(사진)은 H대 교직원 축구팀, 직장인 축구팀 등과 간이축구시합 등을 통해 친분을 쌓고 복음을 전하고 있다.

처음 후쿠오카 복음선교센터(www.lovejapan.or.kr)에서 있을 땐 후쿠오카순복음교회의 초중고등학생, 대학생들에게 축구를 가르치며 비신자들에게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규슈대 앞으로 이사 간 뒤엔 ‘국경 없는(No Border) 축구단’ 사역을 하고, 다시 후쿠오카 복음선교센터로 이사 와서는 하카타그리스도교회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도리카이교회 주일학교 교사들로부터는 주일 아침 8시30분에 초등부 학생들에게 축구를 가르쳐 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하카다그리스도교회에서 성가대 봉사 등을 하며 후쿠오카순복음교회 교회학교 축구클리닉을 하고, 주일 저녁에는 세이난대 출신 미식축구 코치, 메니저, 격투기 선수 등과 성경공부, 영어공부를 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는데 시간이 허락되는 대로 도리카이교회 축구클리닉을 할 계획입니다.

작년 12월 저는 후쿠오카 복음선교센터 선교사들과 성경통독을 하며 7일 금식기도, 7일 섭식기도를 하였습니다. 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하고 영육간에 재충전을 받는 성령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또 이 때 자비량으로 온 태권도 4단인 박00 형제가 축구공 리프팅(축구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계속 튕기는 기술)을 배우고 싶어하여 하카다그리스도교회에서 지금까지 함께 새벽기도를 하고 일어 사영리를 읽은 뒤 개인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선교사의 무덤이라는 일본은 무엇보다 장기적인 마라톤 사역이 필요한 곳입니다. 지난 5년간 일본에 있으면서 일본인들과 함께 복음성가를 부르거나 영어공부를 하거나 축구 등 스포츠를 하는 것이 사역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특히 일본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데 좋습니다. 최근 ‘일본선교 1%의 벽을 깨라’(임영언 박사, 구원준 선교사 외 지음, 예영커뮤니케이션)는 책자에 저의 스포츠 선교 사역이 사진과 함께 실리게 되어 큰 용기를 얻었습니다. 일본 시니어 선교사들에게도 이제 스포츠 선교를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 선교사는 2005년 터키 유니버시아드 축구 우승팀을 이끈 이누이 잇신 감독에게 스포츠 스타 간증 비디오를 전달하기도 했다. ⓒ주승규 선교사
저는 선수들에게 스타사역 비디오, 월드컵 예수영화 CD, 크리스마스용 예수영화 CD 등을 전하는 스포츠 스타사역도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H대 축구 감독, 코치, 선수들에게 월드컵 예수영화 CD를 주었는데, 그들이 작년 일본 전국대학축구대회에서 우승하고 국가대표선수로 뽑히거나 일본 프로축구단에 스카우트되었습니다.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김무영 투수에게도 소프트뱅크 야구돔에서 야구 스타사역 DVD를 전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일본에 가기 전 저는 연세대 축구부 등을 전도하며 축구부 성경공부와 MBTI 성격검사를 했습니다. 그때 만났던 선수들과 2003년 대구 유니버시아드대회 때 월드컵 예수영화 CD등을 전했던 선수들도 지금 한국 및 일본 프로축구단에서 맹활약을 하거나 국가대표선수로 뽑혀 앞으로 장기적인 스포츠 스타사역을 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일본 H대 교수 축구팀(사진)과 국경 없는 축구단이 자주 축구시합을 하면서 교수 사역의 문이 열렸다. ⓒ주승규 선교사
제가 사역하고 있는 국경 없는 축구단(worldjksoccer.
cyworld.com)은 실력 있는 규슈대 학생들이 많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15개국 출신의 외국인 유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얼마 전엔 축구 실력이 아주 좋은 규슈대 건축학과 대학원생인 쌍둥이 형제와도 연결되어 자연스럽게 크리스마스 CD와 스포츠 전도 비디오 등을 전하며 복음을 전할 길을 하나님이 열어 주셨습니다. 국경 없는 축구단은 H대 교수와 후쿠오카 지역 교수들로 구성된 축구팀의 초대를 받아 시간이 있을 때마다 H대 교직원 축구팀 등과 축구하며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축구 선교를 통해 일본 교수 사역의 문이 열려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는 H대 잔디 축구장에서 정기적으로 시합하며 복음을 전하는 것이 기도제목입니다.

H대는 과거 단기선교팀이 와서 크리스마스 CD등을 나눠 주다가 쫓겨나는 등 아직 복음을 전하기 힘든 곳입니다. 학교 안에서 한글을 가르치기도 어려워 한 자매 선교사는 학교 밖에서 한글을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축구 감독이자 MBTI 성격검사전문가(www.mbti.co.kr)로서 교수들과 다양한 접촉점을 가지고 있어 감사를 드립니다. 이 밖에 국경 없는 축구단은 후쿠오카 아카사카 근처 초등학교를 빌려 매주 토요일 저녁 6시에 야간경기를 하는 일본 직장인 축구팀과도 지속적으로 축구시합을 하면서 크리스마스 CD등을 전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는 부산 서면교회가 후쿠오카로 축구단기선교를 와서 국경 없는 축구단과 축구시합을 했다. 경기 직후 찍은 단체사진 ⓒ주승규 선교사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일본선교를 하면서 깊이 체험하고 있습니다. 요즘 하루에 약 20km를 자전거를 타고 규슈뱁티스트신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신학교 목회자 코스에서 공부하면서 일본과 아시아 스포츠 선교의 새 길을 준비하고, 세계 스포츠 선교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스포츠 선교가 말씀, 기도, 성령보다 앞서지 않도록 하고 관계(Connection)와 대화(Conversation), 의사소통(Communication), 점검(Check Out) 등 4C에 중점을 두고 일본 청년 리더 육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부족한 제가 일본 스포츠 스타사역과 축구선교 등으로 일본 선교 1%의 벽을 깨는 데 쓰임 받고 있어서 주님께 항상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2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이유는 그 동안의 사역 경과를 보고하고 후원자를 개발하는 일 외에도 2004년 아테네올림픽 단기선교에서 같이 사역한 세계스포츠선교회 최현부 목사님 등의 초대를 받아 국제스포츠리더십훈련(Level 2)과 아시아 스포츠지도자 선교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서입니다.

▲지난 3월 중순 한국에 들어온 주승규 선교사가 도토리교회에서 일본 선교에 대한 간증를 하는 사진(왼쪽)과 도토리교회 성도들과의 단체사진(오른쪽) ⓒ주승규 선교사

지난 3월 28일 주일에는 도토리교회(www.dotoree.org) 초대로 일본 선교보고 및 설교, 간증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도토리교회 김의현 담임목사님과 도토리교회 야구선교단이 한국교회 야구리그 시합뿐만 아니라 일본 선교 1%의 벽을 깨는 데 쓰임 받고 싶어하여 후쿠오카 선교사들과 상의해 적절한 시기에 일본 야구단기선교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야구단기선교는 일본 직장인 야구팀과의 시합, 후쿠오카 야구돔에서 소프트뱅크 프로야구팀 시합 관전 및 스포츠 스타사역, 나카사키 26인 순교지 방문, 지진체험, 일본교회 방문과 전도 등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후쿠오카 부흥을 통해 일본을 그리스도께로, 세계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사40:26)

후원구좌) 신한은행 333-02-417402 주승규
미니홈피 worldjksoccer.cyworld.com

이지희 기자 jhlee@ch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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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owernewsusa.com/detail.php?number=2615&thread=23r01

 

http://book.naver.com/search/search.nhn?sm=sta_hty.book&sug=pre&where=nexearch&query=%EC%9D%BC%EB%B3%B8%EC%84%A0%EA%B5%90+1%25%EC%9D%98+%EB%B2%BD%EC%9D%84+%EA%B9%A8%EB%9D%BC

 

 

일본과 아시아 스포츠 선교의 새 길과 세계선교네트
일본 선교를 위한 청년 리더의 육성과 축구선교,MBTI성격검사 활동

 

 




<이제 나는 일본선교 그리고 스포츠 스타사역과  축구선교를 위하여  MBT

성격검사전문가 되었습니다.>
 
MBTI(성격유형검사)는 나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1.MBTI를 통해 나의 성격 유형을 알게 되었고 나를 진정으로 내 가슴에 담을 수 있게  되어
이제는 나의 장점을 세우고 단점은 보완할 수 있는 관계가 되었습니다.
 
2.일본 동경 축구단기선교 ,중국 축구단기선교  선수들의 성격 유형의 특징을 발견하며 그들의
특성에 맞는 훈련을 시도하였습니다.
 
3.교회 사역과 축구선교사역을 할 때 MBTI를 통해서 성도들의 성격 유형과 특성을 이해하고 , 그들 각자의 마음을
이해해서 ,은사별로 역할 분담을 하였습니다.
 
4.목사님들의 설교를 들을 때에 목사님의 독특한 스타일을 사용하며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남으며,
  다른 사람들 보다 더 깊은 의미를 느끼고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5.MBTI 워크샵을 통해서 어떤 집사님은 울먹이며 "이제야 비로서 나 자신에 대해 자부심을 갖게
  되었어요? 라고 고백하기도 했고 , 또 어떤 분은 "내 남편이 왜 그럴게 행동하는지  이제야 알겠어요"라고 외쳤습니다.
 
6.교회 교육의 실패 원인을 성격 유형의 특성을 통해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사들의 성격 유형과 학생들의 성격 유형이 너무 달라서 이 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문재가 크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7.상담할 때 뿐 아니라 스포츠 스타사역과 축구선교사역을 할 때도 ,학생들을 성격 유형별로
나누어 적절한 강의를 전개하게 되었습니다.

 

+일본 구원의 길에 돕는 자로 세우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본 선교 1%의 벽을 깨라.


+임영언 ,구원준 선교사 지음(주승규 일본 선교사 스포츠 축구선교사역 소개)
 
1+50년 선교역사  60만의 크리스쳔 ,
왜 일본은 1억 2천700만 인구중  0.08%의 크리스쳔 빈국이 되었는가?
 
+일본 선교사의 무덤에서 부활하기 위한
일본 교회 주도의   한일 교회 연합 상생 선교 전략!!!
 
제6장 한국계 이민 교회의 선교 활동과 문화 적응
153페이지
(2) 청년 리더의 육성과 활동
 
후쿠오카 CCC복음선교센터는 (이하 후쿠오카 센터) 를 중심으로  한일 젊은 청년들이 함께 살면서 
배워가는 사랑방 전도 운동 을 통해서도 이와 같은 일이 실현되고 있다.
살아있는 말씀, 기도,성령,찬양을 나누며  이 과정을 통해 한일의 교회 젊은 청년들이  서로 좋은 영향을 받으며
자라고 있다. 한일간 교회 협력은 이웃한 일본 교회에서의 한국이 교육과 성가대 봉사, 새벽기도, 지속적인 QT훈련,
인터넷 선교사역 등을 통해 이루어 지고 있다.
필자는 1992년 오사카 단기선교에 참가한 한국 학생들과 같이 활동하며 똑같은 마음으로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16:15)라는 말씀을 붙잡고 실천하려는 일본 학생들을 만난 적이 있으며
그 중에 여러명은 일본 목회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일본에서 활동 중인 Np Border  (국경 없는 축구단)는 큐슈대 외국인 유학생 약 15개국
국가 출신으로 구성된 축구팀이다.
스포츠를 통한 유학생 친선 교류 모임이지만 만만치 않은 실력의 소유자들이 많기 때문에
큐슈대 일본 대학생들도 연결되어 있어  전도의 기회로 활용되고 있다.
 
이들에게 통하는 전도용 비디오가 있는 데 스타사역 비디오,월드컵 예수 영화 CD등이며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크리스마스용 예수 영화 를 소개하고 있다.
 
이 No Border 사역을 통해 젊은 스포츠 사역을 키우는 축구감독 주승규 선교사는 "선교는 말씀,기도,성령보다
앞서지 말아야 한다.
단기전이  아니라  마라톤 사역이기때문에 관계(Connection),대화(Conversation),의사소통(Communication),점검(Check Out)
등 청년 리더 육성을 위해서는  4C가  중요하다"라고 강조 했다

+일본 회사원 전도의 열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9월에 만든 기도편지의 Big News는 5년 동안 교회에 다녔어도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던 일본 직장인이 주승규선교사가 일본 회사원에게 사영리 전도 만화를 전하였는데 어느날 읽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아래와 같이 감상문을 적었습니다.:제목 The Search * 나는 이 만화를 읽기 전에는 매우 병들어 있었습니다. *일, 장래 , 파트너 문제 등등과 다양한 일로 고민하고 있어 자신이 지금부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지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기력도 없어서 사는 것이 힘들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 가야 할 지 전혀 앞이 보이지 않다고 생각했을 때 시선이 멈춘 것이 이 만화였습니다. *하루종일 침대 위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고민해 슬퍼 있어였지만…….  읽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기분이 바뀌었습니다. * p31의 질문!!! “어느 쪽이 좋은 인생이지요?” 를 보면서 예수가 내 안에 없는 인생이 확실히 지금의 인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계속 예수를 믿지 않는 이유만을 말했습니다. 예수를 믿을 수 없다고 하는 기분이나 의견을 계속 말해 왔습니다. 이 페이지를 보면서 정말로 단순하게  예수를 믿고 사는 것이 훨씬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만화의 마지막 부분에 있듯이 …. 

나의 인생의 고민도 예수님에게 맡기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日本会社員が見た漫画感想文です.:題目 The Search
*私は この 漫画を 読む 前には とても 病んでいました。
*仕事、将来 、パートナ 。。。。と 色々な ことで 悩んでいて
自分が これから先どう生きたら。。。。のか 全くみえませんでした。
*それ故に 気力も湧いて こなくて 生きて いるのか しんどい とおもっていました。
*何を する 気にも なれず 「もう これでは 生きて いけな。。。!」と
まで 思った時 目に とまったのが この  漫画でした。
* 一日中 休んで ベッドの 上で 何もせず悩み悲しんで いただけでしたが 
読み始めると 少しずつ 気分が 変わりました。 * p31の “どちらが よい 人生でしょう?”
の ところを 見ると イエスが 自分の 中に いない 人生が まさに いまの 人生だと 思いました。 * 教会に 出会って ずっと イエスを 信じない 理由ばかりを 言って
理屈が わからないと 信じられない という 気持ちや 意見を
押し通してきましたが この ページを 見て 本当に 単純に 
“イエスを共に歩むな人生”を 生きた方がずっと いいと 思いました。
* この 漫画の 最後の方にも あるように それからは 
私の 人生の 悩みも イエスさまが “半分もってくれている”と 感じて 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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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owernewsusa.com/detail.php?number=2612&thread=23r01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272063

 

 

교회스포츠(주승규선교사 일본축구선교사역)
<교회 스포츠 임수택지음(주승규선교사 일본축구선교사역)>


<교회 스포츠(쿰란 출판사):88올림픽탁구  금메달리스트 양영자 선교사 추천! 임수택지음(주승규선교사 일본축구선교사역)>

페이지 258(스포츠 선교는 대상자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스포츠 단기선교는 선교지에서 친선경기를 통하여 선수들과 응원단 그리고 여러 관계자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커다란 장점이 있다.

스포츠의 특성상 경기를 단 한 번 갖기만 하여도 동일한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비교적 짦은 시간 안에 매우 친밀해 지는 특성이 있다.

스포츠 선교는 이러한 점을 이용하여 경기 중간이나 직후 , 회기 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바로 복음을 전할 수 있다.

스포츠 활동을 통하여 맺어진 친분을 매개로 하여 선교팀이 주최하는 부흥 집회에 이 사람들을

초청하여 복음을 전할 수 있다.

 

일본 큐슈대학에서 축구로 선교하는 주승규 선교사가 있다.

그가 이끄는 아마  축구팀을 보면 , 스포츠 선교가 단시간에도 효과가 나타나지만

장기선교에도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우선 선수로 등록된 사람들의 출신 나라를 보면 그 다양성에 놀라게 된다.

 

감독: 주승규(한국),골키퍼 (우즈베키스탄)

수비:카크이쇼(중국)  마사노리 (일본) 브라드 (세르비아)  텐(중국)

미드필더:니게루(포루투칼)  코켄(중국)  아드리안(브라질)  엑스 (캄보디아)

공격:다루 (캄보디아)  미루사도(보스니아)

 

12명의  팀원들을 보면  그중 9명의 선수들의 출신나라와 민족성이 다르다.

유럽 남미를 비롯하여 아시아 각국에서 온 청년들이 연합하여 한팀을 이루고 있다.

이들은 축구를 통해서 매 주 만나  친근하게 교제하며 지상명령을 이루는 선교사역에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큐슈대학 축구팀이 선교와 관련하여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

비록 출신 나라와 출신 문화가 다르지만 , 스포츠 선교는 여러 나라와 각계 각층의 사람들을

손쇱게 그리고 폭 넓게 받아 들일 수 있는 수용성과 탁월한 친근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달리 말하면  스포츠 선교는 말과 문화가 다른 세계 각국 여러 민족에게 친근하게

다가가서 폭넓게 선교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선교 방식이라는 것이다.

 

10장 요약:

그러면 유럽이나 미국처럼 생활이 안정되고 삶이 부유한 나라의 스포츠 선교는 어떠한가?

노스랜드  침례대학이 스포츠 단기선교팀을 구성하여 스코틀랜드에 축구팀을 파견하고

캐나다와 미국 알래스카에서 농구팀을 파견하여 성공적인 사역을 감당하고 돌아 온 것과

일반적 교회 개척 사역으로서는 좀처럼 선교하기 힘든 일본 큐슈에서 주승규선교사가 축구 선교로 열메를

거두고 있다는 것이 공통점 있다.

그것은 스포츠 선교가 잘 사는 선진국에서도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선교 방식이라는 것이다.

 

스포츠 선교는 현재 스포츠 전문인 츨신 선교사들과 아마추어 스포츠 크리스쳔에  의해  점차적으로

늘어 나고 있는 상황이다.

본래 선교에 열심을 내던 교회에서는 근래에 와서  스포츠 선교의 필요성 과 효율성을 깨닫고

아마추어 중심 단기선교팀을  점점 더 많이 내보내고 있다.

선교 전문 단체에서도  스포츠 선교 분야에 엘리트 스포츠 인을 전문 선교사로 파송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아무튼 스포츠 선교는 가까운 장래에 세계 선교에서 중요한 한자리를 차지하는

주류 선교로 자리 매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추천(양영자 선교사) 이책은 스포츠 선교사를 포함하여 스포츠 선교를 이해하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유익을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교회에서 각종 스포츠 선교회에 소속되어 활동하는 성도들에게 큰 도음이 될 것으로

확신하여 기쁜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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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ooSeungkyu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2.03 ACTS29 NOB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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