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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리스트

[3월 2일(목) 오늘의 주요기사]

작성자성민|작성시간17.03.02|조회수181 목록 댓글 0

<회사/조선/해운>

현대미포조선, 한국노사협력대상 시상식서 대상 (경상일보 15면 外)

미포조선 부지 ‘복잡문화거리’ 추진 (경상일보 3면)

‘새 출발’ 현대중, 의료용 로봇 야쿠르트에 판다 (머니투데이 12면)

현대重, 가상현실로 실감나는 안전교육 (경상일보 9면)

‘현대중공업 分社’ 기관투자자 98% 찬성 (문화일보 18면)

‘조선 빅3’ 특별고용지원업종 추가 지정 (경상일보 2면)

조선 3社, 지난달 수주 실적은 단 2척 (조선일보 5면)

‘밑 빠진 독 물 붓기’ 우려… “분할 매각 등 구조조정 시작해야” (서울경제 23면)

채권단, 한진重에 2000억 추가 지원 (매일경제 2면)

[오피니언] 현대중공업 특별고용지원, 자구노력 강화해야 (울산매일 16면)

[오피니언]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반갑지만 (울산제일일보 13면)

 

<경영일반>

계열사 이사회 대폭 강화 … 전자·물산·생명이 조정역할 (매일경제 4면)

그룹 ‘우산’ 사라진 삼성 계열사, 나홀로 대규모 투자 가능할까 (한국경제 13면)

전력산업 뒤흔들 5大 변수 (동아일보 8면)

상장사 감사委 유명무실 10명중 8명이 ‘회계 문맹’ (매일경제 1면)

상용-임시직 임금 격차 月 215만원 사상 최고 / 대기업 강성노조 때문 (문화일보 2면)

경총 “대졸 임금 줄여 채용 늘려야” (매일경제 8면)

‘MICE사업’도 하는 종합상사 (매일경제 16면)

뒤숭숭 정국 … 기업들 주총 늦춘다 (매일경제 21면)

[오피니언] 호모 프롤레타리아의 종말 (경향신문 30면)

[오피니언] “기업이 곧 나라다”라는 말 (한국경제 34면)

[오피니언] 기업 때리고 뜯어먹는 풍조, 이참에 확 바꾸자 (한국경제 35면)

 

<노사관계>

최악의 경기 한파 속 해넘긴 임단협 교섭까지 ‘암담’ (울산매일 3면)

현대重 분사… ‘상처뿐인’ 노조 고민도 깊어 (경상일보 7면)

현대車노조, 임단협 4월 시작 여름휴가전 타결 전력 (경상일보 7면)

[오피니언] 복잡한 정국속에 노동계 심상찮은 어두운 그림자 (울산매일 16면)

 

<국제>

“美기업과 근로자 위해 공평한 운동장 만들어 주겠다” (한국경제 11면)

원자재값 반등·美 경기 호조로 ‘기지개’ (한국경제 3면)

 

<관계사>

울산대 57개과 새내기 2천897명 입학식 / “진리탐구 통해 창의적 실용인재로” (울산제일일보 6면)

 

<지역/생활/기타>

물류도시 울산 만들기 1조4,000억원 투입 (울산신문 2면)

울산시민 40%, 2∼3년전보다 소득 줄었다 (경상일보 9면)

조기 대선 변수에 울산함 전시 준공식 앞당기나 (울산신문 5면)

[오피니언] 산업수도 울산의 깊어가는 고민 (경상일보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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