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조선/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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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한국노사협력대상 시상식서 대상 (경상일보 15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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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조선 부지 ‘복잡문화거리’ 추진 (경상일보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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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출발’ 현대중, 의료용 로봇 야쿠르트에 판다 (머니투데이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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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가상현실로 실감나는 안전교육 (경상일보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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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分社’ 기관투자자 98% 찬성 (문화일보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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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빅3’ 특별고용지원업종 추가 지정 (경상일보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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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3社, 지난달 수주 실적은 단 2척 (조선일보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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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 빠진 독 물 붓기’ 우려… “분할 매각 등 구조조정 시작해야” (서울경제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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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 한진重에 2000억 추가 지원 (매일경제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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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현대중공업 특별고용지원, 자구노력 강화해야 (울산매일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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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반갑지만 (울산제일일보 13면)
<경영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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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이사회 대폭 강화 … 전자·물산·생명이 조정역할 (매일경제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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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우산’ 사라진 삼성 계열사, 나홀로 대규모 투자 가능할까 (한국경제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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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산업 뒤흔들 5大 변수 (동아일보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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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감사委 유명무실 10명중 8명이 ‘회계 문맹’ (매일경제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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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임시직 임금 격차 月 215만원 사상 최고 / 대기업 강성노조 때문 (문화일보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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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 “대졸 임금 줄여 채용 늘려야” (매일경제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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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E사업’도 하는 종합상사 (매일경제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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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숭숭 정국 … 기업들 주총 늦춘다 (매일경제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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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호모 프롤레타리아의 종말 (경향신문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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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기업이 곧 나라다”라는 말 (한국경제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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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기업 때리고 뜯어먹는 풍조, 이참에 확 바꾸자 (한국경제 35면)
<노사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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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경기 한파 속 해넘긴 임단협 교섭까지 ‘암담’ (울산매일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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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분사… ‘상처뿐인’ 노조 고민도 깊어 (경상일보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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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車노조, 임단협 4월 시작 여름휴가전 타결 전력 (경상일보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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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복잡한 정국속에 노동계 심상찮은 어두운 그림자 (울산매일 16면)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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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기업과 근로자 위해 공평한 운동장 만들어 주겠다” (한국경제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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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값 반등·美 경기 호조로 ‘기지개’ (한국경제 3면)
<관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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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57개과 새내기 2천897명 입학식 / “진리탐구 통해 창의적 실용인재로” (울산제일일보 6면)
<지역/생활/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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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도시 울산 만들기 1조4,000억원 투입 (울산신문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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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 40%, 2∼3년전보다 소득 줄었다 (경상일보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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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대선 변수에 울산함 전시 준공식 앞당기나 (울산신문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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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산업수도 울산의 깊어가는 고민 (경상일보 19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