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조선/해운>
• 현대미포조선 다울회, 일일호프 수익금 나눔 (울산신문 15면 外)
• 4년새 수주잔량 절반 뚝… ‘텅빈 5독’ (문화일보 15면)
• “손실부담 안되면 대우조선 법정관리” (한국경제 1면)
• 임종룡 다그친 정치권 … “혈세 또 쓴다고 대우조선 살아날 수 있겠나” (한국경제 4면)
• 대우조선 회사채 3800억원 반토막 날 위기… 고민 깊은 국민연금 (조선일보 3면)
• “대우조선 파산땐 56조 손실” 셀프보고서 논란 (헤럴드경제 1면)
• 한진重, 금감원 회계감리 받는다 (한국경제 21면)
• 내달부터 새 해운동맹 체제…한국 ‘격랑’ (경향신문 19면)
• [오피니언] 원자력 추진 造船산업으로 해양경제 일으켜야 (조선일보 35면)
• [오피니언] 대우조선을 어찌할 것인가 (서울신문 31면)
• [오피니언] 대우조선 살려야 한다 (머니투데이 8면)
<경영일반>
• 온실가스 배출 거래제 느슨해진다 (국민일보 22면)
• ‘근로시간 단축’ 국회의 無知…中企 ‘비명’ (매일경제 1면)
• “中企 추가 인건비 부담에 일자리 되레 줄수도” (매일경제 16면)
• 호봉제로 임금격차 더 확대…노동계도 보완 필요성 인정 (중앙일보 2면)
• [오피니언] 한국인은 할 수 있다 (서울경제 36면)
<노사관계>
• 현대重 노사 ‘본교섭’ 또 불발… 뒤늦게 실무교섭 전환 (울산매일 6면)
• 현대重 전적 거부 조합원 미운털 박혔나 (울산신문 5면)
• 노조위원장선거때 허위사실 유포한 조합원 벌금형 (경상일보 7면)
<국제>
• 원달러 환율 1120원대 하락… 당분간 원화 강세 (조선일보 8면)
<관계사>
• 울산대 추모 음악회·현대중공업 영상 상영 (문화일보 29면)
• 지배구조 개편 급부상… 주가 불붙은 현대차 3형제 (매일경제 22면)
• 아산의학상에 김진수·한덕종씨 (한국일보 28면)
• [오피니언] 아산정신, 위기극복의 교훈 삼아야 (울산신문 13면)
<지역/생활/기타>
• 염포산터널 통행료 인상 울산시 발표만 남겨뒀다 (경상일보 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