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0일 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명의로 배포된 홍보물!!
김모씨 한사람의 대변지도 아니고 온통 자기 변명과 정당화를 위한 찌라시에 불과하다.
그 이유는
첫째,마치 표면에는 용인기업 노동자들의 복직이라는 명분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나 교묘히 자기의 과거 이력을 조명함으로써
자기의 복직투쟁을 상기시켜 자기과시와 회사 이미지 손상등 동료들을 현혹시켜려 하고 있고
둘째,사장님과 위원장님에게 드리는 글에서는 김모씨의 상대는 적어도 사장,위원장을 대상한다는 과대망상에 사로잡혀 있고
더욱이 중공업 경비대를 해체해야 한다거나 정몽준국회의원이 사태를 해결해야 한다고 찌걸이는 대목에서는 그가 얼마나 영악하고 사악한지를 볼 수 있다.
세째,우리의 요구사항중 지가 잘못하여 두들겨 맞은 치료비까지 회사에서 부담하라고 한다.
보통사람으로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대목이다.보통 사람들은 미안해서 얼굴도 못들텐데...하기야 그런 양심이 있는 사람같았으면 이렇게까지 하지도 않았을 것이지만.이것이 김모씨의 본질이다.
또한 지금껏 그가 해왔던 행동을 보면 그가 아주 조그만 불이익이나 사소한 피해에 대해 손톱만큼도 피해보지 않도록, 손해보지 않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그가 해고될 당시에도 마찬가지 상황.
내일 모래 해고될지도 모를 위기상황에서도 특근시켜주지 않는다고, 연장근무 시켜주지 않는다고 상사와 싸웠으니 할말을 다한것 아니겠는가.지금도 용인기업,비정규직 노동자를 위해 투쟁이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으나 여러대목에서 그의 개인적 사리사욕을 챙기기 위해,손톱만큼도 피해보지 않기 위해 교묘히 그들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더이상 그의 양면성에 속아서는 안된다.
아직도 혹시나 하고 있는 동료들이 있다면 지금 이순간 그의 가증스런 가면의 탈을 벗겨 재껴야 한다.
그의 말을 듣지도, 들으려고 해서도 안되며 눈길조차도 주어서는 안된다.그의 못된 버릇은 우리가 고쳐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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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농산 작성시간 09.03.31 마치 자기가 전체 노동자를 대변 하는 지도자인 모양을 보이는것 같읍니다. 몇몇 외에는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데 누구를 자기 졸개로 보는지 모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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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땡이 작성시간 09.03.31 이00은 목매고, 김00은 굴뚝에 올라가고, 그럼 지는 뭐하는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은 겁나는감?.. 말로만 먹고 살라고?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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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ync 작성시간 09.03.31 법과 경찰은 뭐하고 있는지? 이런 넘들을 잡아들여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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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원 작성시간 09.03.31 맞습니다. 개인의 욕심을위해 모든 하는놈 아닙니까.. 남이사 굶어 죽든말든... 이런놈안테는 회사에 존재가치가 없죠 일시금은 받은 거액돈 꺼꾸로 받아내야 됩니다. 회사에 피해입힌 금액 이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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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폭풍간지토레스 작성시간 09.03.31 찌라시 종이는 부드러운걸로 좀 만들어주세요.. 난중에 똥이나 딲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