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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밤의길이가 짧은 하지 입니다

작성자gookhwa|작성시간26.06.21|조회수21 목록 댓글 2

6월들어 세번째 맞이하는
일요일이자, 절기상 열번째
맞이하는 하지인 오늘은
낮이 가장길고
밤이 가장 짧은 날입니다.

한주간의 쌓였던 피로도 푸실겸
가까운 둘레길이라도 돌아보면서
여름이 깔아놓은 그림 위에
싱싱한 초록의
풋풋한 냄새를
맡아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환하게 웃어주는 햇살처럼
상쾌하게 불어주는 바람처럼
참 좋고,당신과 함께하는
이 공간이 나의 쉼터인양

불러주지 않아도
자연스레 넘나들며
따뜻한 미소를 나눌 수
있기에
난 참, 좋습니다.

항상 곁에서 바라보고
지켜봐주는
벗님이 있어 오늘 하룻길도
기분좋게 흘러 갈것입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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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청국장 | 작성시간 26.06.21 오늘이 하지네요
    완연한 여름 이네여
    휴일 잘보내셨는지요
    그날이 그날이겠지유
    네 저두 그래요 아무일없으면
    편한 하루지요 ㅎ

    회장님
    좋은글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비가오려구 앞산이
    가까이 보이더니 내일오후
    비온다하네요
    비오려구 구름이 가득
    그래서 날구지 어찌잘맞 추는지
    치매환자들이 점재이네유 ㅎㅎ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쉬세요
  • 답댓글 작성자하얀 미소 | 작성시간 26.06.22
    청국장님
    저역시 그날이 그날이네요.

    우찌해야
    웃고 살수가 있을까요.

    그냥
    무탈하게 나갔다 들어오면
    그것으로 위안을 삼아야겠죠

    오늘하루도
    무탈하게 잘 다녀 왔구요

    청국장님도
    무탈하게 월요일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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