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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갈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0.26 형제의 고통의 세월만큼 이 주제를 소화하고 계심을 발견합니다. 그만큼 고통의 시간이 헛되지 않았음을... 그것으로 인해 형제는 흔들리는 영혼을 이해할 뿐 아니라, 그들에게 한가지 빛을 던져줄 수 있는 보배를 소유하게 되었으니 말이죠,, 우리 앞에 또다른 불확실한 미래가 열려있습니다. 그어떤 보장도 없는... 신앙 안에서조차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구체적이고 안정적인 것을 찾을 수는 없습니다. 아니 그것이 신앙의 목적이 아님을 이제 저는 압니다. 우리와 함께 우리의 미래를 열어가시고자 하시며 우리의 선택들에 우리의 투쟁과 고통에 깊은 관심가운데 함께 하시는 그분의 숨결을 느낍니다. 축복합니다. 형제의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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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누리 작성시간07.10.23 "신앙을 위한 삶이 아니라, 삶을 참되게 하는 신앙!"...정말 공감합니다...그동안 나의 신앙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하지 못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지 않았나 싶네요...바리새인들의 삶이 객관적으로는 완벽하고 흠잡을 수 없는 위대해 보이는 삶이었지만 그 안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그들의 삶의 본질인 메시야를 죽이게 하는 결과로 까지 나타나게 하지 않았는지?!...사랑이 없는 삶의 결과는 결국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것 먹고 살아가야 할(양들처럼) 형제자매들의 신앙을 죽음으로 내몰아가는 결과를 낳고 말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