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찹으로 4차 한지 4일째입니다.
보통 약때문에 며칠간 소변색이 분홍색 혹은 주황색이 나오는데 이번에는 특이하게 침을 뱉어도 그런색깔이 나오네요..
소변도 그렇듯 주로 자고일어나서 아침에 더 그렇고요
이번엔 첫날에 물을 800ml밖에 못마셔서 좀 찝찝했는데. 둘째날은 2리터. 셋째날도 2리터는 마시긴 했고요. 예전 3차까지는 2.5~3리터 채웠었습니다
그외에도 이번엔 항암하고 집 가는길부터 특이하게 목이 칼칼하고 쉰듯했어요. 담날부터 나아지긴했지만 드문드문 목이 이상하네? 이런 느낌이었고요.
피가 섞인색은 아닌듯 합니다..
그런데 이번 차수부터 폐렴예방으로 보이는 항생제도 들어있긴더군요. 교수님은 말씀없으셨고 나중에 간호사에게 이게뭐냐고 물어보니 예방차원 항생제라고 들었습니다. 갑자기 이번차수부터 항암제 맞자마자 피가 섞여나오는 폐렴이 발생된건 아닌거같은데..
이런 분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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