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마우이(DLBL)작성시간20.02.08
긴 치료기간동안 집에서까지 마스크를 쓴다면 너무 힘드실거에요 저는 외출할때만 썼구요 물은 계속 생수만 마셨어요 구내염 생길수 있으니까 칫솔은 모가 부드러운 것으로 쓰시는게 좋아요 치약이나 바디용품들은 성분 좋은 제품을 찾아 쓰는게 심적으로도 더 안심이 되더라구요 궁금한건 잘 메모해 두셨다가 전문간호사님께 꼭 물어보세요 잘 알려주실거에요 아무쪼록 치료 잘 마치시고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요!
작성자베베(소포성)작성시간20.02.08
전 항암 열흘 뒤에 항암 3차 들어갑니다. 저같은 경우엔 집에서도 얇은 마스크 계속 쓰고 있었고 주치의쌤이 보리차 여쭈니 걍 생수로 먹으라 했구요. 치약 칫솔 등은 기존 쓰던거 쓰고 있는데요, 다만 칫솔은 한달에 한번 교체하구요 살균기 샀어요. 병원에서도 휴대용살균기 이용했구요.. 항암제가 그나마 순한 br을 맞았습니다.
작성자좋은날들(dlbcl 3기)작성시간20.02.08
물은 담당교수님께서 생수보다는 캔에든 보리차를 권하시더라구요. 일단 캔을 다 멸균이니까요. 블랙보리 캔에 든 거 마시고 있는데 진한 보리차 맛이어서 환자는 별로라고 합니다만, 그래도 백혈구 수치 떨어진 기간에는 캔 보리차 마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