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혈관면역모구성T세포 림프종 4기입니다.
현재 2차 항암중에 있습니다. 호중구가 낮아서 퇴원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1차후부터 얼굴빛이 검게 보입니다. 남편한테는
안색이 괜찮다는 말을 계속하는데 아무래도 걱정이 됩니다.
이런경우 있으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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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장근배(16년 소포) 작성시간 20.02.16 얼굴, 손,,, 다 변합니다
손등이 제 색깔을 찾는데 4년 걸렸습니다
그러나, 얼굴, 눈 등이 노랗게 변한다면
간 점검이 시급합니다.
항암 치료와 간 손상은
함께 물린 톱니바퀴입니다 -
작성자ICHI 작성시간 20.02.16 제경우는 얼굴 한쪽이 검게 변하면서 푹 파이기 까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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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k123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2.16 이런.. 병원에 바로 말씀드려야 겠네요.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호산나 작성시간 20.02.16 저도 항암하는 동안 얼굴색이 어둡게 변했어요. 까맣게 탄 것 같기도 하고 생기도 부족해보여서 정말 환자처럼 보이더라구요ㅠㅠ 그런데 치료 끝나고 나니 다시 안색이 돌아왔어요. 바로는 아니고 3개월 넘게 걸렸던 것 같네요. 치료 종료 후 다시 돌아올테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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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k123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2.16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