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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itte... 작성시간20.02.22 저희 아버지는 3차때부터 방에서 욕실까지만 가셔도 거친숨을 내몰아 쉬셨어요. 항암부작용이라 할수있죠.
혈액 수치가 떨어지거나 폐나 심장에 물이 차거나하면 숨이 차는거 같더라구요.
교수님이 가만히 있을때나 누웠을때 숨 차냐고 물어봤었는데 그렇진 않다라고 대답하니까 그냥 넘기셨다가 다음 차수때 다시 말씀드리니까 항암 일주일 미루고
심장 초음파보자고...
심장에 이상 없어서 항암 그대로 했었는데 나중에 혈액수치 너무 낮아서 수혈받고 복수 빼니까 한결 편하다 하셨었어요.
너무 힘들다싶으면 응급실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