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미만성 B세포 림프종 3기로 6차 알찹 항암을
올해 2월 끝냈고 관해되어 유지 관찰중입니다.
항암시 큰 부작용은 없었는데
요즘 자고 일어나면 주먹이 쥐어지지 않게 손만 부어 있네요.항암중에 손발끝 저림은 약하게 있었고..
류마치스 관절염 일까봐 걱정되어 글올립니다.
혹시 항암 부작용에 손 부종이 있는지요?
혹시 치료는 어떻게 하셨는지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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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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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이네집(b세포) 작성시간 22.05.27 항암부작용중 하나같아요 저희아빠는 발에돌덩이를 얹은것같이 감각이없대요ㅎㅎ관련약도 처방해주셧지만 시간이지나면 어느순간 싹 사라지는 증상중하나라고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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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낙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5.2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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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Zzangguy 작성시간 22.05.27 혈액암 그리고 항암치료후 간혹 자가면역질환이 오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어요 저 역시 양쪽 어깨와 손가락이 불편해서 교수님께 얘기드렸더니 증상이 심하면 류마티스내과 먼저 배제하고 다른과로 협진 받는 것이 순서라고 얘기하십니다 저 같은 경우는 상태가 많이 호전되서 별다른 진료를 받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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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긍정의 힘 (완치 .도원 맘) 작성시간 22.05.27 혈액순환 안되셔서 그런것 같습니다. 족욕해 주시고 배도 따뜻하게 해 보세요. 항암중 피부가 약하니 보통 사랑보다 덜 뜨겁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