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Yuno작성시간22.06.30
정말 그거 랜덤 같은 느낌입니다. 130 -> 67 도 몇 일 걸리는 경우가 많고요. 130짜리 들어갔을 때는 결국 몇일 후 퇴원까지 130에 있었습니다. 어머니 입원 하실때는 병실료 각오하고 질렀었습니다. 130만원 밖에 안된다고 했던 4번 정도 동안 1번만 130으로 결정 되었고 나머지는 전부 70 짜리로 들어갔습니다.
답댓글작성자불량딸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6.30
정말 감사드립니다…. 70은 생각했기에 들어가자했는데 130에 언제 퇴원하실수 있을지 알수도 없는 저희아빠같은 경우는 참 힘이 드네요… 거동만 되어서 아빠모시고 병원다닐수 있음 정말 좋겠습니다 .. 전원도 엠블란스로 해야하니 모든게 쉽지 않네요… 70짜리라도 제발 나왔음합니다… 요즘 더 쉽지 않아졌데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