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복수술후 통증 작성자심청사달| 작성시간22.09.03| 조회수911|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훈남 작성시간22.09.03 원발부위 절제가 안전한 거 아니었나 싶네요항암 천공은 두고두고 문제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심청사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9.03 윈발부위인 소장쪽..소화가 않되어확장시술을 하였는데..확장시술한 부위 전체를 절제 하였습니다.관해 된지 한달후면 약2년이 지나는데도이렇게 문제가 되는가 보네요암이란 놈. 참 지독합니다.그래도 악동같은 암친구랑 함께 잘지내고 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엉망쓰 작성시간22.09.06 저희랑 비슷한 경우인데저희는 미만성거대 b 로 대장에 4cm가량 되서 대장절제후 항암 3차중입니다크기가 클경우 항암후 수술할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심청사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9.06 대장절제는 복강경 수술로 절제 하셨나 보네요?그런데 항암 끝난후 또 대장절제 수술을하신다니..에고 힘드시겠네요.항암 잘 받으시고 꼭 관해 받으시길기원 드리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공부하자 작성시간23.02.20 저희 남편도 같은 병명인데 2차 항암후 10일 정도 지난 후 복통으로 힘들어 해요.. 1차,2차때 복통이 있으셨다 하는데 이유는 모르시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심청사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2.21 그 당시 담당 샘에게 문의하니..항암효과 보느냐 그렇수 있다고 그러더라구요.2차 이후에는 큰 통증없이 무난하게 항암을 했구요.6차 이후 관해 되어 .. 현재 까지 재발없이잘 지내고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