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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후후아빠 작성시간24.11.03 소포성 3기 환우입니다.
입맛이 떨어지고 입안과 목이 부어 음식을 잘 못먹는 경우는 환우들이 자주겪는 현상입니다.
항암치료를 잘 이겨내기위해 힘들어도 무조건 드셔야하고 구내염이 있다면 병윈처방 가글을 열심히 하면 나아집니다.
저도 입맛이 왔다갔다 하는데 신경쓰고 먹어도 몸의 근육과 지방은 계속 빠져 몸무게가 줄어듭니다. 암세포가 영양분이 부족하면 가져간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당이 많은, 구워서 탄것, 조개류, 젓갈 등 세균감염 우려가 있는 음식들은 피해야하는데 자세한 것은 병원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부디 잘 드시고 치료 잘받으셔서 완치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