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 목요일에 항암하고 며칠뒤 열,복통으로 본원 응급실갔다가 2차병원으로 입원한지 일주일됐어요
염증수치가 높다고 해서 항생제써서 치료하는데 염증수치는 좀 낮아졌었어요 그런데 복통이 계속되서 추가검사로 장이 부어있다고 항생제를 바꾼지 3일째인데 오늘 피검사보니까 이전수치보다 더 올랐네요ㅜㅜ
설사때문에 금식이라 기력도 없고 뇌림프종이라 아프시니 걷는것도 불편해하시고 인지도 더떨어지셔서 너무 걱정되요
염증원인 찾는게 오래걸릴수 있나요??
비슷한 경험있으신분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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