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암시작하고 시간이 엄청 지나간듯한대 일주일 지나서 첫 외례진료 다녀왔습니다.
2시간전에 피뽑고 대기...
교수님 께서 수치가 너무좋다고 치료 잘끝날수있을거라고 덕담해주셨어요.
2차 항암도 예약잡고왔습니다.
수치 떨어지지않도록 잘유지해서 2번째 항암 주사 잘맞을수있도록 관리 해야겠내요.
요즘 저희 와이프가 감기 증상이 조금만 있어도 감기약을 달고 살고있습니다.
보통 보호자분들께서 감기 증상이있을때 저희 와이프처럼 미리 약을드시는지요?
멀쩡한 사람 약을 너무 먹는것같아서 마음이 좋지않내요.
그리고 2~3일 산책을 조금 오래했더니 근육통이아닌 뼈저림?같은 기분나쁜 통증이 저녁부터 오기 시작하던대.
이런경험하신분 계실까요?
금연한다고 무니코틴 무타르 발암물질 제로! 요거 광고보고 리딜?이라는것 구매해서 담배와쌈중인대 많이 사용하지는 않았는대 폐가 답답한?느낌이 납니다. 설연휴 끝나면 보건소 가서 금연패드 붙여야겠내요.
혹시나 열이 날경우 37.5도이상 넘어갈때 응급실방문전 약을 드시고 이동하시는지. 아니면 약을 복용안한상태에서 이동을 하는게 맞는건지 의견들이 틀려서 여쭤봅니다.
모두 빨리 완치받으셔서 명절때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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